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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반차라 오후에 퇴근하는데 날도 풀리고 산책하기 좋아서 돌아다니다
슬그머니 생각나서 힐링까지 산책하기로 합니다. 다행히 예약이 잘 되네요.
예약시간 보다 조금 일찍 갔는데 그동안 보던 분들과는 다른분이 카운터에 계시네요.
사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 줘서 여유있게 샤워하고 대기합니다.
얼추 시간에 맞춰서 송이가 들어오는데 거의 헐벗은거 같은 모습이 꼴릿하네요.
안면을 익혀서 인지 뱃살과 주니어에 인사를 해주더니 바로 훌렁훌렁 하더니
미리 챙겨온 헛개차 한캔씩 때리고 가슴과 엉덩이 인사 간단히 하고 바로 마사지 들어옵니다.
원래 쎈 마사지를 안좋아하는 편인데 송이의 마사지는 이상하게 강한데도 좋네요.
최근 좋아하게 된 머리쪽 지압마사지 해주는데 최근에 머리에 열이 많아서 두통이 있는데
머리 압력이 들어가니까 열도 내려가는거 같고 나른해 지면서 편안해 지네요.
이어서 어깨 팔쪽을 빠르고 시원하게 훓고서 제가 좋아하는 종아리 마사지를 해줍니다.
시원함과 고통의 경계부근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이친구가 그런거를 은근 즐기는듯 조절하다가 중간중간 사타구니로 들어오는 손이 들어오는데
분위기 환기를 시켜주면서 송이의 걸쭉한 섹드립이 더해지니 은근 귀엽네요.
마시지를 마치고 서비스 들어가기전에 송이가 엉덩이 쪽에 올라와서 비벼주네요.
둔부의 까실한 느낌과 탱탱한 살느낌, 손가락 간지럼 비슷한 스킨십이
불끈하게 하는데 바로 물컹한 가슴으로 바디를 타주네요. 초반러쉬가 좋네요.
응꼬와 회음부 사타구니쪽 애무도 간단하게 하고 돌아눕습니다.
위로 올라오더니 전에는 잘 안하던 목덜미 애무와 귀볼에 입김 들어오면서 애무하는데
순간 갑자기 풀발이 되서 민망하네요. 그걸 다리로 느꼈는지 집요하게 핧다가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왜 이렇게 흥분했어?' 라더니 탐욕스럽게 입에 품어주네요.
흡입력으로 한껏 빨아드리더니 본격적으로 오랄 들어옵니다.
후루룹 후루룹 소리와 함께 강하고 깊숙하게 해주는데 참느라 혼났네요.
오랄타임 끝나고 바로 올라와서 위쪽 매무 살짝 한후 위치 잡고 하비욧 들어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때쯤 되면 토끼가 된거처럼 버티기가 힘드네요.
고통인듯 쾌락인듯 황홀경에 접어드는데 순간 어딘가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드는데
조금뒤에 송이가 실수했다고 하면서 다시 바로잡는데 얼마 못버티고 마무리가 되네요.
언제나 그렇듯 전부 쏟아내고 왔네요. 다음에는 좀 견뎌봐야겠어요.
상위 하비욧 열심히 하다가 삽입.. ㅎㅎ 재미 있는 경험이였겠습니다..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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