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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6의 1분기가 끝났는데 달림의 시작은 항상 처음같습니다.
삐삐는 스테이에서 작년 6월부터 시작한 첫 달림의 시작에 첨본 매니저인데
접견해서 본 제 인생 최장기 접견 매니저입니다.
사실 잠깐 한~두번 이용할려고 했는데 벌써 9개월이 지났네요.
삐삐는 체력도 좋은 편이고 털털한 매니저이나 말을 많이 하는 매니저도 아니고 말도 잘 안합니다.
와꾸는 오피에서는 조금 부족하지만 몸매 깡스펙으로는 스탠다드한 체형의 휴게텔 상위포식자이고,
윗상급 날씬 슬랜더는 모찌매니저나 단비매니저가 있으나 야간매니저는 못보고 제 취향은 삐삐라서..
근속3년차 프로인 삐삐는 프로답지않게 그때그때 컨디션 오르고 내림이 큽니다.
그래도 찐지명이 많고 그냥 30분탐으로 욕구를 해소하시기엔 좋은 매니저입니다.
하두 많이 봐서 친구같아서 왓냐..하면서 시시콜콜한 애기하면서 본 게임을 시작하는데요.
키방 기본가도 요새 50분 10~11만원인 세상에 50분에 할인안받아도 13에 밀당없이
연애한다는것에 감사합니다.
키스하면서 눕히면서 살짝쿵 애무해줍니다. 저는 저만의 스타일로 삐삐랑 연애하는데요.
본인의 사가미콘착용 후 다른 자세없이 정공법으로 남상위로 마무리합니다.
살짝 귀여운 목소리로 앵앵거리는 삐삐 얼굴보면서 마무리하는데 삐삐가 지방사투리가
섞인 말투에 단답형 스타일이라 끝났냐~ 하면서 마무리하고 하루를 보냅니다.
오피보다 로드샵이 좋은점이 먼저 와서 샤워하고 대기중에 매니저가 와서 대화하다가
연애 후 매니저 퇴실 후에 정리하고 나가도 되서 시간적인 여유가 좋더라구요..
오피는 아늑하지만 정해진 그 시간에 맞춰 무조건 퇴실안하면 진상취급받으니까 여러모로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정리해서 말하면 휴게텔에서 일단 한번 정도 보시기엔 더할나위없이 좋은 매니저입니다. 밑에는 싱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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