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남구로 시장 다방에 가고싶어서 돌아다니다가 영란 호프에 갔습니다.
아가씨는 40대 초반부터 50대 후반까지 인원은 좀 많았어요 3~4??
조선족으로 보이는 남자들이 있더군요
골방은 있는것 같은데 자리에서 해서 잘 모르겠어요
기본이 2만원이라는 말에 돈 찔러주니 입으로 해주더군요
입으로 빠는건 잘하고 터치도 빼지 않더군요
커피 5000 ×2
와인(?) 30000
총 6만원 지출 입으로 받다가 왔네요
단점을 굳이 꼽자면 위치가....조선족들이 많아서 무섭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아가씨들 와꾸는 괜찮았나요?
저렴한맛에 간거라 와꾸는 좀....
저 기준 입으로 2만 와인 3만 찻값 1만 해서 총 6만 나왔어요
딜 들어온건 차값 제외 10에 떡 이야기 하던데 아닌거 같아서 안했구요
와인이 부가적으로 추가 해야 된다는거 인천이랑은 다르죠 머 만족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어쩌다 인천서 넘어오는애들 있는데 그런년들 만나지 않는이상 돈지랄해야됨
전 늙은 아줌마 빼꼼하길래 보고 빽스텝했는데
여기 다방 사장이나 종업원이랑 골방에서 찻값을 포함해서 육만 원에 연애가 가능합니다 ....
ㄷㄷㄷ 10만원에 떡 이야기 하던데
허걱~대박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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