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박하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달래 볼려고 했는데 개인시간이랑 예약시간이 잘 안맞아
아쉽게 못보고 프로필 보고 고민하다가 박하라는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1순위로 보고싶은 매니저를 못볼때 딱 2순위 까지 정해놓고 3순위는 없다로 과감하게
자르는 편입니다. 3순위 까지 생각하게 되면 대부부분 제 스타일이 아니거나
노크 하고 입장했을때.. 아 그냥 오늘 참을껄 하는 생각이 대부분이였기 떄문입니다.
다행이도 2순위는 박하로 해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노크를 했고 문이 살짝 열리고
현관앞에서 맞이해주는 첫인상은 상당히 섹시하고 엄청 하얗다 였습니다.
키는 160초반에 약간은 통통한 몸매 였는데 비만이거나 뚱뜽한 비쥬얼은 아닙니다.
일간 피부톤이 상당히 하얗고 얼굴은 꽤나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예전에 숑숑숑 보름이라고 약간 통통한데 얼굴이 정말 이쁘장하게 생긴 매니저가 있었는데
딱 보자마자 그 매니저가 떠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얼굴 이쁜애들을 좋아해서
얼굴로는 호불호가 없는 이쁨상의 외모 입니다. 쇼파에 앉아 잠깐 얘기를 하면서
느낀점은 키스방에 온것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얘기를 이렇게 잘해?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적극적으로 대화를 풀어가는 스킬이 참 좋았습니다. 어색한 분위기가 금새 풀렸고
숏코스라 적당히 대화를 마치고 샤워 후 침대에서 서로 꼭 안고 아이컨택을 하며
잠시 키스를 하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먼저 받았습니다. 성감대를 뭍길래
사까시 할때 기둥 핥아주는거랑 69오래 하는게 성감대라고 얘길하니 웃으며
알았다고 하고 바로 키스 가슴애무 사까시 부터 꽤 정성스레 애무를 받았습니다.
사까시를 꽤 오랫동안 해줬는데 이게 생각해보면 숏코스라 마음속에 항상 숏이야 생각을
하고 있어서 오래 받은것 같지만 막상 시간계산을 해보면 1-2분 차이라 그냥 몸을 맡기고
오랫동안 빨아 주길래 오랫동안 빨렸습니다. 애무를 오랫동안 받고 저도 애무를 하고
바로 여상으로 섹스를 하는데 이쁘장한 가슴을 부여잡고 방아 찍기를 즐기다가
아까 얼핏 봤을떄 엉덩이가 상당히 이뻐보여서 바로 후배위로 바꿔 양 엉덩이를 잡고 만지고
양쪽으로 쭉 떙겨 이쁘장한 똥꼬도 보면서 후배위를 하며 바로 엎드려 자세로 즐기다
다시 돌아 줍게 한다음 정상위로 키스를 하며 양 다리를 제 어깨에 올려 놓고 깊게 넣고 뺌을
반복하면서 섹스를 즐겼습니다. 마인드도 좋은 편이라 귀찮아 하는 기색도 없었고
마지막 사정할때도 골반에 힘도 안주고 온몸을 축 느러 트리며 고생했다고 해주는데
뽀뽀로 화답을 해주고 잠시 누워있다가 기분좋게 씻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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