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가 있다,없다 글이 올라오길레 한번 확인차 달려 봅니다
토요일 3시쯤 유진으로 입성
안경 이모님이 안보이시네요
다른 이모님과 비누님과 늦은 점심을 드시는것 같았습니다
출근부 물어보니 누굴찾냐고 합니다
보미라는애 있다던데 라고 말하니 아직출근전이라고 하시네요
방배정후 여유롭게 씻고 나왔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왔습니다
두 돌아서 탈의 하는데
뒤태는 정말 군살이 없었습니다
빨간색 망사 팬티를 입었습니다
말투가 약간 투명하게 말하고 어둔한 말투 였습니다
삼각 애무를 하더니
다른 분들은 기본적으로 여상을 하시고 교대하는데
삼각 애무후 올라 오라고 하네요
피스톤 운동하는데 움직이는 범위를조절하는 느낌이 드네요
삽입전 보지를 봤는데 허벌 창 같은 느낌이들었습니다
참고로 3시쯤 수정쪽에서 나오는 언니가 더 슬림해보였습니다
어딘가 아픈지 몰라도 수정 이모님이 몸 관리 잘하라고 하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다음은 수정쪽으로 가봐야 할듯 합니다
삽입후 쪼임도 없었고
운동중에 혼자 중얼 중얼 거리는데
자세히 들어보는 욕같은걸 중얼 거립니다
나갈때까지 혼자 중얼거리네요
어려 보이는것 빼곤 볼것이 없어 보입니다
재방 의사는 없습니다
나름 삭제되지 않기 위해 필터 걸어 작성하였습니다
타 회원님들께는 비추합니다
키꺼 보이던데 마른 몸매에 갈색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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