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 저녁 8시30분 방문햇습니다 젊은여자로 부탁하니 40중후반 육덕 누나 입장 인사하는데 목소리가 최홍만입니다 얼굴은 노랑단발에 까탈스러운 아줌마상입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서비스 잘해줄테니 팁요구해서 ok 입으러 서비스 해주는데 압이 장난이아닙니다 한 5분 서비스해주고 가슴으로 제 소중이 마사지해주고 정상위로진행하다 뒤로 자세바꿧는데 몸매가 골반이 없어서 허리랑 통짜 몸매입니다 어찌저찌 마무리 하고나왔습니다 예산은 이쁜누나들이 없네요...
대전은 후기가 많이 안올라오네요 대전에 이쁜누나들 많이알고있는데 조만간 방문후 후기 올리겠습니다
그냥 최홍만으로 예명 바꿔라 ㅈ가튼년
서산에 일로 1년 지냈는데. 서산근처는 욕나오게 처참함
예산 불모지에서 진주찾기 고생많으셨어요
대전 동백장? 그대로 있나요
개미친년 정신병자년 걸려서 대전은 기억이 좋지 못하네요. ㅋ
뭐 그런년들만 있는건 아니지만
예산가서 예산 날렸네요
저정도면 재접견의사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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