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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온리여탑) 탑스파 채영

    제휴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스파

    구디쪽에 일있어서 가면 레전드 휴게 혹은 탑스파에 꼭 들르는 편인데

    레전드가 없어진듯 해서 탑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섹스가 땡기는 날인데 핸플 스파에 가서 아쉬움이 좀 있었지만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어린 여자 입에 입싸나 하고 오자라는 가볍운 마음으로 갔습니다.

    평일 느긋한 시간이라 안내받고 샤워 후 바로 마사지룸에 들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 베드 구멍에

    얼굴 박고 있는게 제일 곤욕스럽긴 한데 여기 탑스파랑 블루스파 베드는 제 얼굴에 맞는건지 불편한 감이 전혀 없습니다.

    다른 스파 베드들은 턱이 아플 정도로 불편함이 있는데 좋은 베드인건지 제얼굴형이 이상한건지 ㅎ 여튼 그렇습니다.

    채영이라는 매니저에게 딸딸이와 입싸 그리고 청룡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첫 느낌은 키는 160초반 정도.. 상당히 마르고 여리여리한 스테이 마리 같이 꽤 말랐습니다,

    엄청 이쁘다는 느낌보다는 얼굴이 매력적으로 생겼고 이정도면 좋네 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인사를 잠깐 나누고 스몰토크를 할때 꽤나 친절함과 매너가 느껴졌고 실제로 사까시를 받고 딸딸이를 쳐줄때

    가벼운 농담을 던지지 티키타가로 받아주는 센스가 있는 밝은 성격의 매나저였습니다,

    사까시를 받을때 원피스를 가슴까지 까고 사까시를 해주는데 가슴은 작은 편이나 모양이 이쁘고 한손에 움켜질수 있는 

    사이즈고 부드럽고 말랑말랑 해서 감촉도 좋고 만지면서 한번 빨아보고싶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예전 코로나시절 스파에 마스크를 쓰고 받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시절전후로 역립이 되는 스파들도 없어지고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면서 다시 역립이 될줄 알았던 스파들이 섹스하면서 젖꼭지에 입만 가져다 데도 매니저들이 기겁을 하는데

    이부분은 좀 개선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깟 젖꼭지가 뭐라고 그거 하나 못빨게 해주는지. ㅎㅎ

    여튼 채영이 가슴은 상당이 이쁜편이고 감촉도 좋고 만지기도 좋아 사까시 받으면서 계속 주물 주물 했습니다.

    사까시를 오래하고 그다음은 꼬추에 오일을 발라 딸딸이를 쳐주는데. 저는 이 오일을 선호하는 편이 아니여서

    그냥 사까시를 조금더 해달라고 할까 했는데 이미 꼬추에는 오일범벅이 되어서 그냥 꾹 참고 받았습니다.

    사정 신호가 와서 손으로 신호를 주고 바로 딸딸이를 쳐주며 하얀 액체가 귀두를 통해 나올때쯤 바로 채영이는

    제 꼬추를 덥석 물고 쭈쭈바 빠는것처럼 양볼이 쏘옥 들어가는게 보이네요. 사정을 다 마친후엔 꼬추를 한번 닦고 다시 사까시를 잠시나마 하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뭔가 섹스를 못한 부족감. 애무를 못했다는 부족감에 2% 부족했지만 매니저가 맘에 들어 무난했습니다.

    마사지는 솔이라는 관리사한테 받았고 처음 5분 남짓만 스몰토크 하고 귀찮아서 그냥 졸았습니다.

    마사지는 압이 쏀편이고 지압과 누름으로 등 위주로 마사지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침묵적인 분위기속에서도 정성스레 마사지를 해주는 

    모습이 장인의 손길이 느껴졌고. 전립선도 불알과 기둥을 만지는 타입이 아닌 사타구니 주변을 눌러주고 혈을 뚤어주는 스타일입니다

    근처 갔을때 부담없이 가기엔 참 좋은 저만의 시크릿 공간입니다.

    댓글1

    돌체군
    돌체군 · 03-29
    저도 유사행위 마무리를 안 좋아하는 취향인데...

    요즘은 삽입 진행이 어려운 몸뚱이가 되놔서,

    부대비용없이 마사지에 핸플 깔끔한게 나름의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한참 잘 될 땐 어디 못 꽂아서 문제였으니...관심 밖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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