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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3월3차이벤트]하이난 아로마 두 번 간 후기

    제휴 업소명
    하이난아로마
    지역
    인천·부천·경기

    무료권&원가권 이벤트를 여탑 가입 몇 년만에 처음으로 알게되어 혹시? 하는 마음으로 신청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룰을 몰라 어리버리대다가, 이벤트 관리자님의 친절한 안내에 간신히 선착순에 들어 하이난아로마&스웨디시

     

    무료권을 획득 후 방문하였습니다.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하이난 관계자님들 감사합니다.

     

     

    1. 하늘 관리사님

     

    첫 방문은 야간 실장님과의 연락을 통해 가슴 성형 안한 관리사님을 요청드려서 예약을 잡고 방문했습니다.

     

    요즘 몸이 많이 슬럼프라...마무리가 쉽지 않음을 간과하고, 패기롭게 2샷 C코스를 추가금 내고 진행해보았습니다.

     

    적힌 시간은 80분이나...노크시점은 70분이고, 뒷정리 5분쯤 해서 보통 75분이 배정된다고 하시네요.

     

    일단 하늘 매니저의 첫 인상은...접객 스타일이 말랑말랑합니다. 체구는 아담하고 날씬하며 가슴은 말랑 A컵.

     

    2샷 코스라 입장 후 바로 올탈하고 뒷판 올라옵니다. 입술과 혀, 그리고 젖꼭지로 샤샤샤샤...

     

    섹스할 때 젖꼭지의 가장 유용한 용도가 이런게 아닐까 하는 자극입니다. 손으로는 구현이 안되는 말랑한 느낌이죠.

     

    하이난의 특장점이라는 후까시?도 꽤 집요하게...제 반응이 시원찮은지 더 공략해보려는 의지가 살짝 느껴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항문은 으흐흐하는 남사스런 간지러움은 꽤 느끼는데, 성적 자극로는 상대적으로 애매하기도 하고...취향 상

     

    위생이 신경쓰여서 그런지 썩 선호하진 않는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근데 또 딱 거길 지나 회음부로 넘어가면 꺄르륵;;;

     

    불알과 항문 그 사이의 회음부가 원래 여성의 외음부와 상동기관이라 그런지...자극이 쎄네요. 혀 애무에 녹아요.

     

    그러다 목덜미까지 올라오더니 귓볼과 귓구멍까지 후루룩 념념에 흐아아악. 연인관계에선 좀처럼 없는 일이라...ㅜ

     

    이 때까진 엎드려 있는게 불편할 정도로 자지에 혈류가 잔뜩 몰려서,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2샷 코스의 그 첫 번째 샷 시도로 돌아눕고 시작. 애인모드처럼 말랑말랑하게 서로 냠냠냠 합니다.

     

    키스와 보빨은 관리사의 취향과 컨디션 따라 가능 여부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이 날은 서로 괜찮았던 모양입니다.

     

    엄청 적극적인 설왕설래와 주물주물...그리고 69. 보지털이 클리 윗쪽으로 소담스럽게 있고, 클리는 상당히 작네요.

     

    그 아래로 보지맛을 보려 할짝. 냄새 없이 살짝 새콤합니다. 건강한거죠. 또 냠냠냠냠....맛납니다. 이때까지 자지는 딱딱.

     

    서로 노골노골하니 콘돔 착용 후 본게임을 하는데...억...치골이 아픕니다ㅜ 날씬하셔서.....나만 아파...

     

    거기에 질이 상대적으로 짧으신지, 평범 이하인 제 자지로와 완전 결합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자세를 바꿔도 그러네요.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크게 개의친 않습니다만. 제 몸뚱아리가 문제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자지는 둔감해지고...자극이 조금만 애매하면 꼬무룩...미칩니다. 불알은 뻐근한데, 진행이 안되는 상태ㅜ

     

    이른 갱년기가 온 건가...이런게 발기부전인건가...몇몇 슬픈 생각들이 오가기 시작하니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1차는 포기하고 마사지 타임. 마사지는...평범합니다. 시간관계상 상체 뒷판에서 끝.

     

    잠시간 여유를 가지며 서로 끌어안고 만지작만지작 하다가 2차 시도. 다시 물빨모드로 들어갑니다.

     

    원체 끌어안고 만지작하는걸 좋아하다보니, 다시 어느 정도 텐션이 차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하늘 관리사도 거기에 맞춰줘서인지 연애타임 내내 서로 몸이 얽혀있었네요. 팔다리 다 얽히고설켜서 냠냠냠냠...

     

    그.러.나. 제 몸뚱아리는 거기까지. 콘돔 끼고 삽입하니 또 시무룩 합니다. 서로 애가 탑니다...

     

    1회차의 실패를 감안해서 끌어안고서 좀 더 편한 자세로 시도해봐도...자지는 사망 판정...2회차도 실패.

     

    서로 텐션이 쳐져서 잠깐 더 같이 누워있다보니 시간이 다 되었단 시그널이 들어옵니다. 1시간 반 밑으론 너무 짧아요.

     

    그렇게 사정 0회로 망연자실 널부러져 있지만...섹스 옵션 추가금 지불은 여지없이 나가버리죠.....ㅜㅜㅜㅜ

     

    무료권이라 후기 잘 적어야 될텐데...하는 걱정으로 실장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누다,  차후 컨디션 괜찮을 때 다시 한 번

     

    재방문시 좀 더 배려해주시겠다는 실장님의 말씀에, 리뷰 마감 전 다시 한 번 들르기로 하고 첫 방문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2. 수진 관리사

     

    재방문각을 보던 와중 하필 허리를 다쳐서 미루다가 마감날 겨우 재방문 했습니다. 이번엔 60분 건식 A코스.

     

    하이난 후기를 찾아보다가 한국인인 수진 관리사의 마사지가 하드하다더라 하는 얘기를 언뜻 보고는 선택해보았습니다.

     

    체구는 역시 제 기준에서 아담합니다. 가슴은 말랑 A컵. 그리고 경상도 뉘앙스의 말씨. 약간의 누님 포스.

     

    앞선 첫 방문때의 시간압박에 마음의 여유를 뺏겨서인지...쉽게 입이 트이질 않네요. 본의 아니게 시체족처럼 조용...

     

    수진 언니도 감기 기운이 있어서인지 컨디션이 100%는 아닌 듯 했습니다. 이래저래 서로 조용히....

     

    컨디션 보니 쉽지 않겠다 싶어서 따로 요청드리지도 못했던지라, 키스나 69 등등의 역립은 없었습니다. 손으로만 살짝...

     

    그렇게 착장 상태에서 뒷판 마사지 시작. 꾹꾹. 무난히 받습니다. 허리 불편함 정도 얘기나누며 상하 골고루 꾹꾹.

     

    그러다 고양이 자세. 항문과 회음부의 혀 애무와, 자지를 살짝 뒤로 꺾어 물어주는 정도의 혀 스킬이 들어옵니다.

     

    확실히 항문은...나쁘진 않지만 상대적으로 제 취향으론 쉽지 않네요. 근데 꺾기는 처음이라 그런지 색다르고 좋습니다.

     

    다만 꺾기 코스는 잠깐이라...지나서 생각해보니 무척아쉽네요. 결과적으로 오늘 중 가장 큰 자극이었거든요.

     

    그 상태로 자극으로 텐션이 유지됐으면...아마 바로 사정까지 일직선으로 달리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괜히 꺾기라는 방법을 얘기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감탄 이후, 허리와 등을 거쳐 목덜미까지 혀 애무가 올라옵니다.

     

    수진언니의 감기기운때문인지, 혹은 하팔 시체모드였던 저와의 교감이 어려웠는지, 아니면 수진언니의 취향문제겠지만,

     

    키스를 포함한 쌍방간의 물빨은 못했습니다. 이게 참 서로 컨디션과 타이밍이 맞아야 되는 일 같아요. 쉽지 않아요.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달려들 성격도 못 되는지라...오늘은 시체컨셉을 그냥 이어가기로 합니다. 애인모드는 내심 포기...

     

    그래서인지 마무리타임까지도 자지의 텐션은 애매하네요. 6~70%의 발기상태. 제 몸이지만 참 한심합니다.

     

    그래도 수진언니의 보지맛이 궁금했던 저는, 섹스옵션 추가금 선납 후 도전해봅니다. 학습효과가 영 없는 머리도 문제.

     

    자지의 초반 텐션이 떨어지면 회복이 안되는 요즈음의 제 몸뚱이를 몇 번 겪고도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죠.

     

    풀발까진 되지도 않는 상태의 망한 자지를 수진언니의 핸드스킬로 어찌저찌 조금 끌어올려서 콘돔 씌우고 여상.

     

    앗아아...또 아픕니다...오늘도 치골 타격. 타격감을 알아챘는지 넣은 채 돌려보지만...그래도 아픕니다...

     

    그와 더불어 오늘도 둔감 그 자체의 자지. 섹스는 불가능하다는걸 직감합니다. 몇 번 들락날락해보니 꼬무룩...

     

    발기력 좋을 때의 둔감함은 지속력으로 치환이 되는데...몸 망가졌을 때의 둔감함은 그냥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섹스 옵션 추가금은 녹아내려 버리고 결국은 핸플 모드. 수진언니의 팔 운동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어떻게든 텐션을 끌어보려 끌어안고 만지작하고 싶은 저와, 어떻게든 사정을 시키려 용두질에 매진하는 언니...

     

    그 중간지점 어딘가로 한참동안 핸플 지구력 싸움을 이어가다 어느 순간 출구가 보일 듯 말 듯 한 느낌이 살짝씩 스칩니다.

     

    이 때를 놓치면 진짜 사정 못한다는 위기감에, 핸플 속도 유지로 힘든 언니를 어떻게든 끌어안고서 여기저기 만집니다.

     

    가슴도 만져보고..엉덩이도 쥐어보고..그러다 젤에 젖은 보짓살도 만져보고...결국은 다시 끌어안고서야 간신히 조금씩

     

    올라오는 사정감. 자지의 텐션 변화가 느껴졌는지, 언니의 핸플 페이스가 한 단계 더 올라가는게 느껴집니다. 척척척척...

     

    끌어안고서 핸플해야되는 애매한 자세였지만, 타이밍 싸움이 되어버린 상황이라...사정 뒷처리 생각으로 뭔가를 준비할

     

    여유도 없고...자세를 어떻게 바꿀 수도 없고...그렇게 옆으로 마주보고 누운 상태서 반쯤 살짝 안고 있는 상태로 끝까지

     

    버티며 자극을 끌어모으려고 서로 안간힘을 쏟아서 간신히 쌌습니다. 옆으로 마주보고 있던지라 언니의 손과 배 쪽에...

     

    뭐 사실 영 힘이 없어서 정액발이 약했을테니 언니 몸쪽으론 닿지도 않았을 것 같긴 합니다만...

     

    사정의 쾌감을 느끼는 몸뚱이와, 간신히 도달했다는 안도감을 느끼는 머리가 서로 싱크가 안맞아서 좀 난감했네요.

     

    자위가 아닌, 타인에 의한 사정에서는 뒷 여운을 강하고 길게 느끼는 편이라, 사정하고 나서도 언니에게 자지를 움켜잡힌

     

    상태에서 한참을 숨을 몰아쉬며 꿈틀대다가...짧은 60분 타임이 임박해져서 언니가 닦아주곤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콘돔을 끼더라도 섹스하다 보지 안에서 온기와 압력을 느끼며 사정하는게 인생의 낙인데...그게 안되니 울적하네요.

     

     

    어쨌든 그완 별개로...한동안 내외적인 문제로 거리를 두었던 유흥 라이프를, 이런 이벤트를 기회삼아서 다시 조금씩

     

    되찾아보려고 합니다. 그 기회를 주신 여탑과 하이난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댓글2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026.03.29 00:00:10

    예외적인 경우라, 후기를 한참을 읽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돌체군
    돌체군 · 2026.03.29 00:33:20
    ㅜ 사실 제 몸 말고는 다른 특이사항 없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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