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덕분에 좋은 기회로 고페이 오피를 방문할 수가 있어서 프리티
방문했습니다. 언니들 페이가 18까지 다양하게 있더군요.. 아침부터
일찍 실장님께 문자 넣어서 간단한 인증과 함께 매니저를 예약할 수가
있었고 제가 예약한 매니저는 다인이라는 매니저입니다. 다인이는
플13에 170cm 장신 글래머 스타일인 것 같더라구요. 제가 조아하는
스타일일 것 같아서 기분 좋게 예약할 수가 있었습니다. 예약 받아주시는
실장님도 상당히 친절하시고 막힘없이 술술 진행됐습니다. 위치는 선릉역 근처인 듯 하여
늦지 않게 도착해서 전화를 드리니 문자로 안내해주시네요. 오피스텔도
외곽이 고급지고 내부 또한 다른 원룸들에 비해 넓은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도착해서 노크하니 다인씨가 문을 열어주는데 일단 복장이... 안에서
출근할 때 입은 룩인지 완전 풀착장으로 화려하게 입고있었네요.
되게 힘을 빡준 코디의 느낌으로 위에는 코트를 걸치고 신발은 하이힐까지
신은 상태로 굉장히 훌륭한 복장으로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스타킹까지 신은 상태로요. 안그래도 170cm인데 하이힐까지 안에서 신고있으니
장신임이 되게 부각됐고 다리길이또한 말도안됐네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장신 글래머의 몸매였습니다. 코트는 어찌나 또 잘어울리던지.. 본인의
가장 예쁜 코디를 알고있는듯 합니다.
Face
와꾸도 휴게텔만 다니다보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오피에서 플13받으려면
이정도 와꾸는 돼야하는구나를 정말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룸삘에 가까운
와꾸라고 보았고 진짜 와꾸로는 깔 곳이 없었네요. 와꾸 그냥 휼륭합니다.
화장도 본인 퍼스널컬러에 맞게 풀메이크업으로 완벽하게 해놓았기 때문에
보자마자 즐달임을 알수가 있었네요.
Talk
쇼파에서 이야기는 한 20분 정도 한 것 같은데 다인이가 궁금한게 많은지
질문이 되게 많았네요.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재밌게 떠들다가 먼저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하는 동안 다인이는 옷을 벗고 방의 조명을 조금 더
느낌 있게 조절해놓고 기다리더군요. 교대로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다시 재회했습니다.
Play
다인이가 샤워를 마친뒤 걸어올때는 이때가 정말 미쳤습니다.
170cm 장신 글래머(스탠정도)가 C컵정도의 젖가슴을 달고 걸오오는데
모델이 걸어오는 것만 같습니다. 이맛에 장신 보는거죠. 침대로 걸어와서는
제 위로 올라타서 삼각애무 먼저 해주는데 자지를 빨아줄때의 압이
상당히 훌륭했습니다. 사까시를 압력있게 되게 잘해주는 스타일이었고
공수교대로 역립을 해보니 보지는 훌륭하게 왁싱된 상태이고 키스도
혀를 섞어가며 잘 받아주네요. 저도 삼각으로 애무했고 보지가 왁싱된게
너무나 맛있어서 한참을 빨았는데 반응도 좋고 보지 빨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콘돔을 장착한뒤 제가 정상위로 퍽 퍽 시작했고 신음소리도 훌륭하고
간만에 섹스이기도 하고 신호가 너무 빨리 와서 얼마 못하고 다인이를
위로 올려서 여상도 즐겨보았습니다. 여상에서의 다인이의 모습은
상당히 꼴릿한 한마리의 암캐였고 저는 최대한 참아보다가 키스좀 해주고
후배위로 마무리해야겠다 싶어서 뒤치기를 하는데 엉덩이도 굉장히 크고
뒤치기 뷰가 맛집이었네요. 더이상은 못참아서 강강강으로 뒤로 쎄게
박은뒤에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한뒤에도 제 옆에 팔베개 하고 누워서
또 이야기 나누다가 시간이 다될때쯤에 서로 샤워하고 다음에 또보자고
하고 방을 나왔습니다. 간만에 말도 안되는 사이즈의 여자와 불떡을 한 것 같아서 황홀하네요.
다인이를 보신다면 무조건 무조건 추천합니다.
플러스 13이라는 페이값 충분히 하는 언니였습니다.
이맛에 고페이 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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