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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짜로 행운과 썬 둘다 다녀 왔습니다.
예전에 썬에대한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제 개인적인 취향이 많이 들어가서 인지 다녀 오신분들의 안좋은 이야기도 좀 있길래 다시 방문 했습니다.
먼저 들린 행운에서는 당연히 와꾸는 기대 없이 패스 하고
ㄸㄲㅅ, ㅂㅇ 열심히 해주십니다. 중간 중간 야한 말도 시켜보고 엉덩이도 때려 보고 잘받아줘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나이든 여자 갖고 노는게.. 참 재밌습니다..
다음은 썬인데
외모에 대한건 대다수 분들이 느끼시는 게 저와 다른 것 같아서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슬렌더이고 국페가 아니라느니.. 잔돌리기 한다느니.. 10불른다느니 여러 말들이 많던데 저는 처음 갔을때부터 지금 까지 입3 ㄸ5 이렇게 했습니다..
서비스도 잘해주고 잘 받아주고요
이런저런 변태 같은것도 잘 해줍니다. 배덕감이 지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썬다방 저는 빠꾸맞았습니다ㅠㅠ나이드시고 곱게생긴분이 사장맞지않나요
썬 기술도 애매하고 엉덩이골에 이상한 색의 흉? 무튼 뭔가 가실분들은 가시면 됩니다 먹골 다방 많습니다.. 행운 맞은편 태릉다방 지하도 누워서 입으로 되는데 제기준 썬보다 좋아요 단 직원분들이랑 하셔야 해요 항상 올라오는곳만 가면 서비스질만 떨어져요.. 중화쪽 주얼리도 있고 많습니다..
주얼리 사장 박나래닮아서 바로빠꾸쳤어요ㅠ
? 금액대는 어떻게되나요???
ㅋ
저는 보통 한두군데 뚫어 놓고 가는 곳만 가는 편인데 좋은데가 있다면 저도 도전해 봐야겠네요ㅜ
저는 보통 마인드 좋고 열심히 잘해주는 곳이 좋은지 저런곳이 끌리더라고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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