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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Only여탑) 스테이 윤아

    제휴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선릉역에 오피를 갈 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마침 스테이도 선릉역이라

    온 김에 한 번 들릴려고 스테이로 전화했습니다. 누구를 볼지는 딱히

    정하지 않은 상태로 전화해서 실장님께 가슴이 큰 매니저로 추천해달라고

    하니 그러면 윤아 보시라고 해서 윤아로 예약하고 오피 먼저 들렸다가

    즐달하고 근처 카페에서 좀 쉬다가 시간 맞춰 스테이로 도착했습니다.

    로드샵이라 입장할 때 좀 두근두근대는 그런 느낌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입장해서 카운터에서 친절한 실장님께 계산 먼저 조져주면 복도로 향하는

    문을 열고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 깨끗하게 다시 하고

    침대에 누워서 매니저를 기다렸고, 한 5분 기다리니 하이힐 소리와 함께

    윤아가 입장했습니다.

     

    되게 반가운 듯한 톤으로 안녕하세요를 외치며 웃으며 저를 반겨주네요.

    사실 이런 살가운 반응만으로 벌써 즐달임을 알 수가 있는 부분이었고

    와꾸는 휴게텔 기준으로 딱 중간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절대 못나지 않았고

    와꾸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키는 프로필에 맞게 170cm 정도로 장신 글래머였습니다.

     

    룸에 입장해서 옷을 바로 벗지는 않고 제 옆에 앉아서 대화를 먼저 시도하더군요.

    보통 바로 옷 벗고 진행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였습니다. 그래서 대화부터 좀

    나누고 바로 옷을 벗더니 위로 올라타서 제 성감대를 묻길래 다 좋아한다고 하니

    웃으며 알았다고 하고 키스 먼저 들어옵니다. 키스는 딥키스로 아주 바람직하게

    혀를 돌려주고 상체도 전반적으로 거의 핥아주며 내려가서 제 자지를 되게

    성실하고 오랫동안 강한 압으로 애무해줘서 사까시만으로 쌀 것 같아서 제가

    그만하라고 외쳐서 겨우 사정은 피했네요. ㄷㄷ 이미 오피를 갔다오고 2차전인데도

    사까시로 저를 황홀하게 만들어버리네요. 오피에서 신나게 역립을 한 관계로 

    스테이에서는 역립을 생략하고 여상부터 시켰습니다. 카운터에서 옵션을 계산하지는

    않았지만 윤아의 사이즈와 마인드가 마음에 들어서 미리 뽑아둔 돈이 있어서 노콘으로

    진행했습니다. 

     

    윤아의 여상 방식은 방아찧기모드네요. 방아를 아주 그냥 신나게 찍어대서 침대소리가

    삐그덕 삐그덕 들릴 정도로 힘차게 박아줍니다. 2차전 아니었으면 아마 여상에서 바로

    게임종료될뻔했습니다. 노콘으로 이런 강한 여상을 받으니 자지가 더 딱딱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로 신나게 박아대니 자연 젖가슴이 신나게 흔들리는데

    한 G컵 정도 돼보이네요. 가슴이 압도적입니다.. 모양도 예쁘고 크기도 지립니다 정말.

    윤아에게 딥키스를 시전하며 끌어안고 박으니 젖가슴이 제 몸에 밀착돼서 쿠셔닝을 해주는데

    느낌이 정말 지립니다. 밑에서는 노콘으로 박아대니 찌걱찌걱소리가 또 굉장히 꼴릿했구요.

    후배위로 바꿔서 해보니 엉덩이도 매우 크고 딱 핸들 잡고 개같이 박아대니 사정감이 몰려와서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흔들리는 가슴과 윤아의 꼴릿한 와꾸를 보며 박아대다가 키스와 함께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안에다가 가득 싸줬네요.. 진짜 가성비로 대만족한 경험이었습니다.

     

    확실히 로드샵의 장점은 샤워를 다 끝내놓고 매니저가 들어오니 시간적으로 30분만 해도

    충분하다는 점에서 가성비가 너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올 것 같으며

    육덕 장신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윤아매니저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매니저들도 빨리 한명씩 다 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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