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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3월 3주차 저녁 8시경 송림 그린우드 방문 (문잠겨있어서, 주차장 뒤쪽에서 입장. 여기 단속맞았는지 ?)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수건개시다가, 누구아냐고 퉁명스럽게 물어보심 (그린우드는 내방객이 많은지 갈수록 불친절한 느낌입니다. ㅠ)
문득 배구선수 영심이 기억나서, 호기심에 지명했더니 미출근이라 하네요.
금일은 체리, 혜림, 새봄, 홍단, 보리 등등이 있다 합니다. 음... 새봄이라... 뉴페이스라고 하길래 새봄 해달라고 했습니다.
30분기다리니, 똑똑.. 새봄 등장.. 보자마자 알았습니다. 그녀가 바로
로나, >>>연화 >>>> 새봄으로 개명한 것을.
바로. X됬다 했습니다. 아 띠바 속았네.
뉴페이스가 아니라, 몇년차 고인물인데, 아줌마에게 확 속았습니다. ㅠ
다시봐도, 고인 물중에 고인물, 걸걸한 목소리에 오리지널 중국인 연하=로나=새봄 이네요.
개인적으로 과거에 좋치 않은 추억이 떠올랐고, 과거에 평판이 매우 별로인것은 사실입니다.
너무 시간도 지체되고 해서, 무를수도 없고 해서, 그냥 입장 허용
개명하고, 좀 나아졌나 했더니.... 역시..
노령화에 따른 구멍은 더 넓어지고, 잘 씾지도 않고, 시간재촉도 여전하네요.
"개명에 속지말자" 다짐하며, 씁씁할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년비롯 송림 오래된 고인물 특::갯수 조금해서 뿔난다싶으면 짜증나는데 이집저집 신고나하고 송림 떠버릴까ㅇㅈㄹ
한 5분하면 재촉하고 못생겼겼고 안팔링션 이름 바꿔서 리셋하는 개쌍년
민정 새봄 주인이 둘중 한명 추천하면 나중에올게요 하고 쿨하게 나와버림
마인드 구리진 않앗음
개명을 할게 아니라, 본인의 서비스를 향상 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그런것도 안하고 쉽게 돈별려는 못된마음.
그래도 요즘은 주제파악하고 팁무새짓은 안하나봄
송림에서 걸러야할 0 순위입니다. 제버릇 남 못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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