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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벤트권에 담청 되게 해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께 큰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당첨되자 마자 바로 프리티 연락해보니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시더군요.
친절하게 안내 받고 마침 유키 매니저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위치는 찾기 쉬웠으며 시간도 오후 때라 금방 도착했습니다.
문을 열고 올라가보니 유키매니저 깜찍한 복장을 갖추고 반갑게 맞이 해줍니다.
나이대는 23~25정도로 보였으며
잠깐 앉아서 대화를 해보니 성격이 밝고 애교가 많아서 분위기가 훈훈하게 달아올랐습니다.
말투가 약간 경상도쪽이라 물어보니 그쪽이라 하더군요.
이름이 왜 유키인지 물어보니 그냥 실장님이 유키라고 지어줬다고 했습니다.(저는 일본 유학이라도 다녀온지 알았음)
씻고 나오니 유키매니저도 슬슬 탈의하면서 씻으러 갔습니다.
와꾸는 약간의 성형필이 있지만 귀여운 얼굴의 매니저였고
몸매도 프로필처럼 D컵의 아름다운 가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씻고와서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플레이에 들어갔는데 정성들여 열심히 플레이에 임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하는 요구는 왠만하면 다 들어주며 다양한 체위와 플레이를 함께 하면서도 전혀 어색해하거나 꺼려하는 분위기는 없었습니다.
키스도 잘해주고 신음소리도 적절히 터져 나와서 흥분도가 더 올라갔습니다.
마음은 장시간 연애를 하고 싶으나 최근들어 몸이 잘 안따라주는 바람에 생각했던만큼 오랜 시간 플레이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제 동생이 힘없이 고꾸라지는 바람에 그리 오래 플레이 하지는 못해서 앞으로 방문하기 전에 체력보강을 더 해야 될꺼 같습니다.T.T
플레이 후에 바로 씻으러 가는 다른 매니저와 달리 끝나고도 바로 옆에 팔베개를 하고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누워서도 계속 가슴만지면서 몸을 접촉하고 있으니 기운이 보충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플레이가 빨리 끝났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 서로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했는데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만큼 유키 매니저가 대화를 잘 이끌어주고 리액션이 좋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샤워하고 나가기 전에도 음료수도 따라주고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해서 응대를 해주는 모습을 보니 참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최근 다른 업소에 가면 손님이 앞에 있는데도 폰게임하고 핸드폰에 집중하는 기본이 안된 매니저들도 있었는데 유키 매니저는 그런 내상의 상처까지 치료해줄 정도로
함께하는 시간에는 최대한 집중을 해주었습니다.
조만간 강남에 방문하면 다시 한번 방문할 생각이며 그때도 유키매니저 지명을 해서 더 다양한 플레이를 해보고 싶네요.
다시한번 이 불경기에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여탑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멋진 후기 잘읽었서요
훌륭한 후기 감사 드립니다~
즐달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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