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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 유진 방문...
카운터 이모한테 서비스 잘하는 분으로 부탁드리고 203호 감.
늦은 시간이라 소중이만 닦고 누워 담배하나피니 노크소리가 들림.
어어... 파마머리 아줌마... 외모에서 흥미를 잃었지만...
비러머글 내 뇌에는 빨리 분출할 생각이 뇌를 지배함.
다 아는 삼각에 여상 잠깐 하더니 올라 오라하더만 빨리 하라 재촉함.
난 지루가 아니라 조루에 속함.
그지같은 아지매 걍 강강강으로 박고 빨리 배출함.
아지매보다 내가 더 빨리 소중이 닦고 걍 먼저 나옴.
내상에 지름길이죠
오죽했으면 예명도 안물어봤을까ㅋㅋ위추드립니다
재촉하는거 정말 싫음.. ㅎ
카운터 아줌마가 서비스 정도를 어떻게 파악하나요;;
잡들이한번해야해
유진안경썅년
위추드립니다.
예전에 오산에서 함 당했어요
네임드 된 분이 아닌 잘 안팔리는줌마ㅏ 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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