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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던 매니저입니다. 오버워치 솜브라 목소리톤 싱크가 비슷하고 독특한 느낌의 매니저입니다.
전의 로드샵에서 본적이 있고 방앗간므로 스카웃 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방앗간 오픈기념으로 놀러 가 봅니다.
실장님한테 콜 후에 배정받고 가보니 수빈매니저가 알아봐주더라구요.
화장을 매우 짙게 해서 매혹적으로 보이네요. 살짝 옅게 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매니저가 예약이 풀로 다 찼있다고 힘들다고 하소연합니다.
워낙 솔직하고 거짓없이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라 저는 오히려 이런게 좋더라구요... 사람내음이 나서..
30분 숏코스라 대화 좀 하다가 씻고 본게임으로 넘어갑니다...
지금보니 전보다 살이 쪘지만 봐줄만 합니다. 표준에서 살짝 통통입니다.
기본 애무서비스해주고 장갑 착용하고 기본자세로 5분만에 끝냈습니다.
수빈매니저는 연애놀이보다 독특한 대화가 더 와닿는 매니라서 심심하진 않았어요.
육덕파에 털털한 성격 원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저랑은 대화코드가 맞아서 교감이 잘되서 좋았어요...
이성파보다 감성파분들에게는 대화코드가 아주 잘 통하리라 생각됩니다.

수빈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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