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휴게텔에서 가장 선호하고 외모와는 다르게 반전매력이 있어
예전 부터 쭉 보고 있는 승아 입니다. 올해 짧은 숏컷으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
단발일때. 긴머리일때 모두 본적이 있었는데 얼굴이 작고 갸름해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도 참 잘어울립니다.
오피나 키방매니저들 처럼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완숙미가 느껴지는 미모와 비쥬얼은 봐도 봐도
이뻐보이고 대화를 나눌때 몸에 베어 나오는 친절함과 상냥함은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줍니다.
로드샵의 특성상 숏코스로 많이 봤는데 예전 오피형에서 봤을때는 쇼파에서의 친절함과 적당한 스킨쉽이
꽤나 좋았고 시간 걱정없이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섹스도 맘편하게 했었는데 숏코스에서는
사실 대화타임을 할만한 여건도 안되고 해서 잠깐의 근황과 찐한 포옹과 키스로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방안에 샤워장이 있어 서로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는 제 품에 안겨 바로 키스를 하고
저는 승아를 꼭 안고 등과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도 만지면서 정강이로 짬지를 살살 문지르자
키스의 강도는 소프트에서 딥키스로 바뀌었고 바로 가슴애무로 시작하면서 섹스전 교감을 충분히 나눕니다.
승아 체격이 작은 편이라 애무해줄떄 안고있는 맛이 있는데 정복감도 들고 꼭 안고있을때 꽤나 흥분이 업됩니다.
사까시 할떄도 다리 사이에서 하는게 아니라 약간 옆에서 하기 때문에 엉덩이도 만지고 허벅지도 만지며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를 만질때의 손감촉은 꽤나 좋습니다. 사까시를 꽤 오래해주고 이제 제가
애무를 해주는데 늘 그럿듯이 작은 체격에 이쁜 가슴 꺠끗한 짬지를 애무할때의 만족감은
이맛에 섹스하지라는 생각과 함께 저도 정성스럽게 애무를 여기저기 해주면서 엉덩이에 뽀뽀까지 해줍니다
둘이 찐하게 애무를 주고받고 다시 꼭 끌어 안아 키스를 한후 바로 여상부터 섹스를 시작합니다.
여상할떄의 승아 가슴과 야하게 생긴 유륜과 유두를 부드럽게 쓰다듬고 문지르며 스무드하게 여상을 하고
여상을 하면서 키스가 하고싶어 몸을 약간 일으킨다음 키스를 하고 서로 앉아 키스를 나누며 섹스를 할떄는
이쁜 얼굴을 보며 기분좋게 서로 리듬을 타고 박으면서 자연스레 정자세 자세로 눕히면서 양다리를 제 어깨에 올린 후
깊게 쑤욱 넣은 가장 자극적인 자세로 섹스를 할때의 위에서 내려보는 승아의 이쁘장한 모습은 지금도 여운이 감도네요
어깨에 올려진 양다릴 한쪽 어깨로 올린다음 그대로 옆으로 하는 자세로 섹스를 하다 자연스레 옆으로 눕힌다음
그 뒤에서 옆치기 자세로 섹스를 하며 골반을 잡고 한손은 가슴을 주므르며 하는 섹스의 자세도 좋았고
다시 엎드리게 하는 자세로 바꾸고 위에서 누를때 제 배에 눌리는 엉덩살의 감촉도 상당히 좋습니다.
여러 자세를 해도 다 받아주고 잘해주려는 모습이 너무 이뻐 마지막은 정자세로 부드럽게 섹스를 하며
사정 할때는 키스를 하며 마쳤씁니다. 사정을 할떄의 질케켈은 여전히 최고였고 이맛에 승아를 자주 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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