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장타 양반이 누군지는 모르나 있다는 얘기는 많이 듣고 누나한테도 듣긴 했는데
이 양반이 원래는 키스도 숏타임에 잘 해주던 제니누나 결국 좀 거부하거나 생색하게 만들어서 좆나 싫어한다만(그래도 거부는 안함 대신 여상위를 이제 안해주죠..ㅅㅂ)
어쨋든 이 양반 얘기할때 누나가 비웃거나 조롱 이런건 없는데
[고맙고 짠하다..] 이런 이야기는 했었걸랑요.
돈은 돈이기도 하고 어쨋든 매너 손님이기도해서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정도 그 양반한테 있는건 맞는데 그만큼 짠하게 생각하는게 있음 ㅇㅇ..

근데 안타까운건 제니씨 오랜만에 뵈었을때 처음왔을때도
말랐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더 살빠진거 같아서 안타까웠음...
원래 살 안찌는 체질같긴했지만..
뭐 그래도 열심히 사는거같아서 보기는 좋음...
일이니까 우리 만나주는거지 ㅆㅂ 밖에서 아는척하면 그냥 신고각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이게 뭐야 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큰손이 지금 이거 보면서 웃고있을수도 있는건 생각 안해보나 좀 챙피하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중에 혹시라도 그냥 모르는척 즐깁시다 좀 ㅎㅎㅎㅎㅎ살짝 오글 오글 ㅎㅎㅎㅎㅎ
글쓴새끼
기본따리좆밥년이 언니가그냥한마디보태주니까
지가 우주삼라만상다이해한듯
언니마음다이해하는듯 글싸재낌
이래서 기본따리좆밥년들은3일에한번씩개쳐맞아야함
괜히 언니들한테도 피해가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