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테라피에 보미가 왔다는 문자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몇달만의 보는 보미.
말하면 입이 아픕니다.
업소가 지저분해서 위생상태가 최악이지만
보미의 서비스 마인드는 아니 떡감은 가히 최고 아닐까합니다.
3일 연속으로 달림으로 아랫동생이 기운을 차릴까하고 걱정했지만
본경기에서는 지금까지 보미랑 떡쳤던것중 가장 강력했습니다.
보미도 눈돌아가고 신음소리 작렬하고
보미 보지에서도 물이 질질, 제 자지에서도 쿠퍼액이 질질.
노콘질싸로 힘차게 마무리.
요새 운동을해서 그런지 배가 많이 들어가니 합체할때
각이 너무나 잘나옵니다. ^^
울 회원님들도 운동해서 초즐달 하시자고요.
전 기운이 없어서 이만.
참, 보미 보지털 밀어서 보빨하기 좋아요.
완전 빽보는 아니고 짧은 보지털이에요. ㅎㅎ
PT해놓고 바뻐서 1번가고 못가고 있는데
운동하고 즐섹해야겠습니다 ㅋㅋ
보미보러 마음먹고 가봐야겠네요
보미 떡맛 좋습니다. 골뱅이 할때 손가락 넣으면 보지안에 주름이 아주!!!
보미가 다시 왔군요 ㅎㅎ
넵. 보미 다시 왔습니다.
한 3주만 일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갈거라네요.
다음에 티나씨 실감나는 후기 기대합니다
저도 지나가 너무나 보고싶어요.
티나는 그냥 요물같은 년 입니다. 신음소리랑 떡감이 좋은 중국처자인데 아직 중국에서 안왔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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