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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 당첨되게 해주신 운영진 여러분과 해당 업장에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업장 방문기
인천쪽에 위치한 런 아로마는 비교적 방문하기 쉽고 찾기 쉬운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만 건물내에 주차장이 건물 규모에 비해서 주차
가능공간이 적어서 저녁 시간대에는 만차 대기가 긴 편이니 자차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주변 주차장이나 대중 교통을 이용하
심이 편리하실 겁니다.
실장님과 통화로 예약후에 알려주신 위치로 이동해서 업장을 방문했는데 로드샵 업장이지만 룸 관리 상태나 샤워장 관리 상태들도 좋아
서 비교적 쾌적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2. 매니저 접견기 및 서비스
샤워를 마치고서 다시 룸 안으로 들어오고 난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노크소리와 함께 볼륨감 좋은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어눌하긴 하지만
그래도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한국말을 하는 매니저가 입장을 했습니다.
애교 섞인 목소리로 오빠를 연신 말하면서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베드에 엎드리라고 이야기 해주어서 편안한 자세로 엎드렸습니다.
중국 국적 매니저 인데 한국에 들어온지 꽤 오래 되었는지 어느정도 대화가 되는 수준으로 한국말을 해주니까 서비스 중간중간에 서먹하지
않게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장점이 있는 매니저 였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제니라고 말해주네요. 제니의 손길에 의해서 가운을 벗고 엎드려서 등쪽부터 마사지를 시작하면서 서비스를 받아보았는데
나름 마사지를 배운건지 손에 악력도 있고 근육이 뭉친 부위를 잘찾아서 잘 주물러 주었습니다.
종아리쪽 까지 전부 마사지를 마친뒤에 손길로 간드러지는 스웨디시식의 애무가 시작되었는데 애무의 숙련도는 좋은 편이라 살살 훓어 주면
서 자극되는 부위를 찾아가니 간만에 신음 소리가 나올정도로 기분좋은 서비스를 받게 되었네요.
손끝으로 자극을 주고 이제는 귓볼부터 혀를 낼름 거려서 몸을 타고 내려오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혀놀림과 입의 압력이 상당해서 지나치는
부위 마다 저도 모르게 움찔하게 되는 강렬한 자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동안의 서비스 시간이 계속되었는데 나름 색드립치는 언어와 혀로 부
터 발라지는 타액이 흥분감을 극도로 올려주었네요.
어느정도 서비스 농도가 진해지자 전형적인 건마 옵션을 물어봤는데 오랜만의 방문이라 깜빡하고 옵션비용을 준비 못해서 기본 핸드 플레이로
마무리 서비스를 받기로 하고 누워서 자세를 잡으니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교차하는 스킬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주었습니다.
서비스 마무리 후에 조명이 조금 밝아 지니 그제서야 외모를 보게 되었는데 20후반에서 30초반의 외모에 160초반대 키에 슴부심이 상당한걸로
봐서 D컵 이상은 되보였네요. 외모와 몸매는 중상급 이상은 되어 보였습니다.
이벤트를 통한 업장 서비스 였지만 근래에 방문한 건마 업장중에서는 최상급 매니저 서비스를 받았던것 같습니다. 제니 매니저의 대화 능력과 서비스 스킬이
맘에 들어서 다음번에는 자비로 재방문 해볼까 합니다.
마사지와 대화 및 고퀄의 서비스를 받으시고 싶으시다면 인천 런 아로마의 제니 매니저 추천해 봅니다.
좋은 매니저 만나셨네요! 정보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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