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에 업소들이 많지는 않은데 저는 그런 깡시골에 그게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생각보다는 있습니다. 아가씨들 나오는 타임은 다 다른듯 해요 낮에도 나와 있는
사람도 간간히 있었고 두 번 정도 갔었는데
금액은 코 성형한 오똑한 애가 15 불렀고요
나머지는 13도 부르긴 했는데
어차피 강경 자체가 워낙 작은 동네 깡시골이라서 그런가
외지인과 아닌 사람은 구분이 될거라서 눈탱이 칠려고
좀 더 부른거 같은데 그냥 어려 보이는 애랑 했습니다.
30분인데
이게 영등포도 보면 금액이 다 은근 달라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요?
그당시면 서울 빡촌도 그 가격이었을걸여. 천호동 생각납니다.
족발골목에서 족발먹고 ㅋㅋ
이 댓글처럼 젓갈 언급할라다 안했ㄴ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경터미널 근처인가 유리방 있다고 들은거 같던ㄷ 거기인가요
맞아요. 저도 일 때문에 갔다가 작년의 기억이에요
아 구글 검색하고 알았네요.
그곳이 소쿠리전 이군요 ㅋ
강경터미널 근처로 알았는데 역이나 터미널이나 거기가 거기군요
감사합니다.
이분 댓글은 거의다 극딜인데 왜 밉지가 않지
님 댓글들때문에 요즘 웃고있음
밉지가 않은 이유는 그래도 욕설없이 선 지켜서?? ㅋㅋㅋ
닉이랑 잘 어울려서?
이런거 웃기다고 반응해주니까 저 지랄하는거임. 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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