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중 시간이 비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방문해봤습니다.
주차하기가 좀 까다롭긴 했으나 어찌저찌 주차를 하고 여신 입성
실장님께 지불하고 샤워후 베드에서 기다리는데 이때가 가장 두근거리죠.
소은이 입장합니다.
여기는 티가 너무 어두워서 사실 잘 보이지가 않았는데,
와꾸는 미시상에 몸매도 보통의 몸매를 한 관리사였습니다.
M코스는 마사지가 없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바로 서비스타임.
서비스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첫타임이라 안하는게 있다고 소은이가 얘기하네요.
사실 그 부분을 보고 소은이를 선택한건데 아쉽지만 뭐 관리사가 안하겠다는데 어쩌겠습니다.
적당한 서비스로 발사는 하였으나 내심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기대한게 있어서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대화시 차분하고 기분나쁘지 않게 대화하는 소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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