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핫했던 NF 보려고
전화하고 10시에 나올거다해서 갔습니다.
입실하고 씻으니 따르릉 전화가 오네요.
화목만 출근한다 확인되어 ... 눈물이 또르륵..
( 여사장님 안지 13년, 알고서 그러실 분은 아닙니다. )
망했다. 그래도 물빼고 가자.
출근 명단 들어봅니다. 다 타본 처자들...
네 저도 고인물이네요.
타봤고 분명 이름은 기억나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이 가물가물한 "별님"을
오늘의 파트너로 다시 모셔봅니다....
또각 또각 또각
똑똑
문벌컹~ ㅎㅎ
문열리는 순간 좆됨 감지합니다....
아 그때 그 고인물
신흥때 한번 본 기억이 나네요.
얼굴 D : 40초반. 얼굴이 너무 빻았습니다.
이쁜거 아니고 또 아주 못생긴건 아닌데, 참 표현이 어렵네요.
섹기 있거나, 민삘처럼 생기있거나, 쫀쫀해 보이거나 이런게 아닌
과즙이 다빠지고 땅에 떨어진 복숭아 같은 느낌입니다.
"지친 걸래"같이 생겼다 하겠습니다.
개장수 수준에서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얼굴이 아니니
나이 감안할때 얼굴은 빻았다가 맞겠습니다.
몸매 B : 가슴 작으나 상관없고
슬랜더로 몸매는 박음직 스럽습니다.
엉덩이에 문신있고, 뒤치기할때 보니 골반은 평범.
탄력 있지도 탄력 없지도 않은 평범한 슬랜더 몸매입니다.
보지는 "겉에서 보면" 작아보입니다. 벗을때까지 괜찮다 봅니다.
서비스 B : 젤바르고 알부터 애무 하고,
시간과 공들여서 잘하는 편.
기분 좋은 터치와 괜찬은 사까시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마인드가 좀 딸려서 서비스 B줍니다.
마인드 C : 성격은 시원 시원한 편입니다....만
역시 고인물 답게 빨리 싸라 시간 끊어라 등등
성격이 나쁜건 아닌데 더 주려하는 느낌이 1도 없음.
애써서 마인드 C 주겠습니다.
그래도 성남 고인물 바닥에서 어린편이니...
플레이 C : 정상위, 후배위 등등 하고싶은데로 했고
특별히 좋은 떡감은 아닙니다.
허벌도 아니지만 감긴다, 따뜻함, 쫀쫀함도 없습니다.
총평 : 역시 기억에서 완전히 지운 이유가 있었다.
마인드 좆같애도 안타본 다혜를 타볼껄하는 아쉬움.
추천 : 슬랜더면 할수 있다, 닳고 닳은 느낌, 지친 걸레, 고인물이 궁금하면 보시면 됩니다.
비추 : 그외 모든분께 비추 합니다.
-잭컴-
저랑은 안맞았는데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봉자, 두부, 마루가 낫네요
아침 오전 열 시에 별을 보셨나요??!! 아니면 저녁 오후 열 시에 별을 보셨나요??!!
전화로누구누구있는지 다들어보고요ㅎ
신흥때 내상당했었는데 그때 그사람인가 싶네요
여관주인도 ㅈ같았느데
젤과 손터치 그다음 오랄
그건 괜찬은 편 ㅎ
박하 별님 두명은 걸러야겠군요
저랑은 성향 안맞음 ㅎ
저는 두부, 봉자가 더 잘맞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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