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촐한 호텔 사우나 마사지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텔 건물 측면 문 들어가면 지하로 갈 수 있습니다. 모텔 로비로는 X

호텔이 아니라 모텔이고, 사우나라기 보단 냉온 욕조 작게 있는 샤워장 느낌. 작아요.
거기에 마사지 영업을 같이 하더군요. 건물 자체가 유흥...다른 업소들은 아마 2차를 모텔에서 돌릴 것 같은 느낌?
첫 방문은, 어느 성인커뮤니티사이트에서 10만에 간단한 사우나와 안마에 대딸을 한다더란 글을 보고 갔습니다.
괜시리 궁금했거든요. 개인적으론 전후로 여유롭게 몸을 씻을 수 있다는 매력이 컸습니다. 로드샵 샤워실은...불편하죠.
지하 사우나 프론트에 마사지 요금 선불로 내고, 사우나 탈의실 캐비닛에 옷 벗어 넣고...받은 찜질복 입으면 됩니다.
마사지 전 샤워는 본인 선택이지만...저는 꼭 씻고 받습니다. (손가락 항문 삽입을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사우나에 연결된 마사지실 안내받아 들어가면 어둑한 찜질방 느낌도 나는데, 방이 10개 좀 안됐던 것 같네요.
다닥다닥 붙어 있고, 방문 없이 커튼을 칩니다. 틈새로 안에 사람이 있는지 보일 때도 있던...수면실이기도 하더군요.
바닥이 아닌 마사지 테이블 침대고, 안내 받아 들어 가고 눕는 과정에서 찜질복 벗긴 애매하더군요. 벗는걸 원하는데...
관리사가 직접 안내하며 같이 들어오기도 하고, 좀 대기할 때도 있었습니다. 거의 심야시간에 가서 그럴 수도 있어요.
시간이 그래선지, 진짜 수면실 분위기 ㅋㅋ...관리사 아주머니가 들어오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큰 타올도 덮어줘버려요.
몇 번 가도 거의 다 40후에서 50대 아주머니들 같았어요. 민짜에 복장은 노출도 굴곡도 전혀 없는 일종의 작업복 ㅋㅋ
그래선지 스킨십을 수위높게 시도해 본 적도 없네요. 갑자기 허용범위가 궁금하네요...너무 조용한 분위기라 조심스럽ㅜ
마사지는 깔짝은 아니고, 그렇다고 초전문도 아닌 무난한 건식이고...찜질 여부를 물어보고 원하면 찜질팩 둘둘 감는
코스도 넣습니다. 그건 취향껏. 엎드려서 주물주물 꾹꾹...시간은 거의 40분은 쓰는 것 같습니다. 섹슈얼 터치는 없네요.
뒷판 끝내고 돌아누워서 앞판도 마사지하다가 사타구니쪽에서 슬슬 손이 왔다갔다 합니다. 발기를 유도하는 거겠죠?
그러다 이불 같은 타올 슬쩍 걷고 찜질복 바지를 벗깁니다. 서혜부 마사지 시작. 오일 같은걸 썼던 것도 같네요.
자연스레 자지에 힘이 들어갑니다. 무작정 용두질 하거나 빨아대는 것 보단 차분하고 부드러운 서혜부 마사지가 종종
더 끌리곤 하는데요. 더 달아오를 때도 있죠. 샅이랑 회음부도 꾸욱꾸욱 쓸어내리고..불알도 주물러서 풀어주고...
그러다 자지가 꺼덕꺼덕하고 쿠퍼액이 젖어나올 정도가 되면 핸플이 시작됩니다. 빨리 뽑으려고 몰아붙이진 않네요.
마사지 개념으로 용두질도 하면서 주변 마사지도 같이 합니다. 자지를 주무르면서 짜올렸다가 풀었다가 완급조절 하죠.
자극이 쌓여서 귀두가 사정 전 느낌으로 팽팽해지기 시작하면, 착즙모드가 됩니다. 불알도 주무르면서 촥촥촥촥...
관리사에 따라 조금씩 내용이 다를 때가 있었는데, 엄청 짧지만 입으로 조금 빨아주다 손으로 사정시키기도 하고요.
어느 한 번은, 사정 준비가 되니 용두질 슬슬하면서 제 항문 주변을 문지르면서 풀어주다가 손가락 하나를 스윽 넣네요.
그리고 손가락을 접어당겨 누르면, 거기가 전립선이거든요. 그렇게 용두질과 전립선 마사지를 같이하다 속도를 올립니다.
이러면 자지의 자극에 의한 사정감과는 별개로, 물리적인 압박으로 싸고 싶어지고 실제로 싸게 되는데 여기에 본래의
핸플에 의한 사정감까지 치밀어올라서...관리사 손에 주욱주욱 싸고 마무리가 됩니다. 온몸에 힘을 주고 싸게 되더군요.
이게 또 무작정 발정나서 핸플이든 입싸든 질싸든 하는 것과는 다르게, 느긋하게 몸 풀면서 사정감을 쌓아 올리면 전립선
주변이 더 부풀어 오르며 정액이 더 많이 고이는 느낌을 받아요. 그걸 최대한 짜내는 느낌? 이게 상당히 취향입니다.
거기다 특정 누군가만 하겠지만, 항문으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들어오면...그 시점 몸 상태에서의 최대치인 정액을 싸게
되더군요. 평상시보다 비교적 더 많고 시원하게 싸내는 개운함이 좋습니다. 사정 후의 불알과 전립선 주변의 뻐근함도
잘 안 느껴지더군요. 항문에다 넣는 전립선 마사지의 개념 자체가, 전립선을 압박해서 전립선액을 짜내는거잖아요.
나이 좀 있으신 형님들 비뇨기과 검진때...상태에 따라 전립선 마사지를 받게되면, 사실 99% 남자 의사잖아요...?
마치 남자 왁서에게 자지 불알 주물주물 당하는 것 마냥, 되게 거부감이 든다고들 하던데....쿠퍼액 어쩔거야....ㅜㅜ
전립선 마사지로 액을 짜내는게, 정액 성분의 일부분을 강제로 주욱주욱 싸게 만드는거라...그걸 남자 의사가...어우...
흔히들 말하는 정액의 밤꽃 냄새가 바로 정액 성분의 30%인 전립선액에서 나는 냄새라고 합니다...묵념...
그래서인지, 항문을 통한 진짜 전립선 마사지를 제공하는 유흥 업소도 가끔 보입니다. 다음에 적을 이야기이기도 한데요.
짭가사이라고들 하죠. 항문에다 손가락 넣어서 하는 태국식 전립선 마사지. 실제로 마사지에 짭가사이를 세트로 묶어서
영업하는 업소들을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전문성은...보장이 어렵다는게 함정입니다만.
아무튼, 그렇게 사정 다 하고 몸 닦아주고 관리사 퇴장하면...수면실로 이용해 눈 좀 붙여도 되고 아니면 사우나로 다시
이동해서 씻고 나갑니다. 기본적인 세면도구는 있었던 것 같네요. 때 밀 환경은 아닙니다. 세신사도 당연히 없었구요.
심야시간에 가다 보면, 강서구의 건달인지 반달인지 모를 젊은 문신돼지들이 몇몇 몰려다니며 씻고 마사지 받으러들
갈 때가 있었습니다. 뭐 소 닭 보듯 서로 외면하긴 합니다만...불쾌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첫 방문 때는 10만원이었다가, 금세 1만원씩 가격을 올리던데...지금은 얼마일지 두렵긴 한데, 관리사 아줌마들을 공략할
호기심이 좀 있습니다. 몸을 다 덮어버려서 손을 봉인하다시피 하다보니 이것저것 못해봤거든요. 그 재미도 있는건데.
룸이 협소하고 방음따윈 1도 없기 때문에...아무래도 낮은 수위의 공략도 꺼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가신다면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하시길...
짭까사이라 쓰여있지만 대부분 안해주는곳이 많아서 ㅠㅠ
국내에 남자가 여성세신사한테 때밀이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저도 몹시 궁금하네요.
있긴한데 텔잡고 서울 인근에서만 가능
마사지 서비스 없음 진짜 때만밀고감
개좆같은 년들이네요...날로 돈버는.;;
옛날 4성호텔 스탈같기도 하고.. 좋은글 잘봤습니다.
일반 투숙도 물론 받았었습니다. 뭣도 모르고 당시 여친과 대실했던 적이 있어서 ㅋ
짭가사이 명시 돠어있는 곳으로 ㄱㄱ
후기 잘 봤습니다.
이런곳도 있군요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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