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전 포돌이라는 아이디 해킹 당했는지 로그인이 안되서
필리핀 따갈로그어로 돈없다 뜻인 왈랑빼라로 닉 새로 파고
첫 후기로 뭘 남길까 하다가...
라오스 비엔티안에 라옹다오를..
아는 사람은 알거고 비엔티안 가면 할 게..
총라오 푸싸오 착석바
피닉스 디오캄 같은 클럽
수풀집 철창집 제니 같은 비어바
메콩가라오케 골드문가라오케 같은 ktv
등등 있는데...
라옹다오는 그냥 애들 앉아 있는 대기실 같은데서
체크하고 데리고 나가는 식입니다.
음... 일단 너무 어리고.. 솔직히 민짜들도 많아서..
조금 꺼려지는 곳인데.. 그리고 어린 애들이다 보니..
서비스 정신 같은 건 기대 금지.
그런데 가격이 아직은 혜자라서 정말 총라오에서 애들 못 꼬시고 가라오케도 별로고 클럽 싫고 비어바도 아니다 싶으면
한번 쯤은 가서 고를 만 합니다.
물론 어리다 보니 내상은 각오를 해야 하고 조금 죄짓는 기분이 들 수도..
오후 5시 정도부터 영업하고 방은 5개 정도? 여기에 방마다 애들이 있고 파파상이 있습니다.

참고로 전 비엔티안 가면 주로 총라오에서 애들이랑 친해지고 클럽 가서도 일단 친해진 후에 되면 되고 아님 말지라는 스타일이라 위에 써놓은 곳들 대부분은 지인이 동행하면 어쩔 수 없이 갑니다^^;;
요 정도 써 놓으면 검색 잘하는 회원들은 아마도 감 잡고 더 디테일한 정보를 얻어서 도전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라오스는 가본적이 없어서 선듯 안가지는데요. 베트남이랑 태국은 많이 갔지만 그 위쪽 미얀마랑 라오스는 왠지 위험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안가봤는데 큰 맘먹고 가볼까 싶네요. ㅎㅎ
철컹철컹
체리는 처녀를 칭하는 은어고 대부분은 미성년자이고 심한 경우는 어린이들도 있었습니다.
골프를 좋아하고,
동남아 여행도 많아서 여러번 다녀 왔습니다.
마냥 건전하게만은 놀지 못하고 유흥도 즐깁니다.
그런데 아직 미성년자는 절대로 제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2:1, 3:1, 가벼운 SM등은 가끔씩 흥에겨워서 시도해 보지만,,
라오스도 주로 가라오케를 이용했구요..
라옹다오는 말로만 들어 보았는데,,
이렇게 588, 자갈마당 처럼 유흥촌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그래도 민짜는 안 할 거 같아요..
서비스는 없어도 아래는 즐겁겠네요
숏타임 롱타임 두가지 경우 다 본인이 묵고 있는 호텔로 택시 타고 데려 갈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롱타임만 호텔로 데려가는 것이 허용되고, 숏타임은 업소의 방을 10만낍에 별도로 빌리고 사용해야 되는 건가요?
숏 이용한 지인이 없어서 정확친 않지만..
라옹다오 방 빌려서 이용하는 게 맞을 듯 합니다
캄보디아 k11가면 기겁을 하겠네??
철퇴를 맞아서 지금은 음성적으로 명맥을 이어나가는데
거 가면 8살 7살 애들도 있어 지금 시세는 단속이 심해서 400불 내외야
호기심에라도 가지 않는걸 추천해
잘못걸리면 깜빵에 영구추방 크리 맞을수 있어
라오스의 문화가
보통 14 ~ 15세에는 음주를 시작합니다.
15세부터는 결혼도 하구요.
18세부터 유흥업소에서 일할 수 있다고 하는데, 부모의 동의가 있으면 그 이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
솔직히 저도 어떤게 맞는지 라오스 다니면서 헷갈리기 시작하더군요..
여기는 미성년자에 대한 정의가 애매합니다.
그렇다고 법이 없는 것도 아닌데,, 대부분 관습에 따라서 하더군요.
저도 소개해 준다는 푸싸오가 17살이라고 해서 기겁을 했었는데
저를 이상한 놈으로 보더군요...
참 어렵습니다^^;;
저기가면 옆주차장에 입구 있구요 입구들어가면 방이4개정도 있음 거기에 삐끼들 푸싸오가 있는데 15살 짜리보고 경악했음. 숏으로했는데 롱으로해도 애들 집에갈려고한다더라구오 한번정도는 갈만하구용 발빌리는데 10만낍인데 컨디션 최악임
저는... 도저히 애기들하고는 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