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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토요일 방문 후기 입니다
금요일 개인적인 일정으로 마무리를 못한일이 있어
토요일에 회사를 갔습니다
이것저것 잡당한 업무 마감을 못하여 급하게 토요일에 출근을 하게 된것이죠
당연히 연봉에 사무직이니 특별하게 특근은 아닌것이 문제죠
밀린 업무를 하기 위해 출근하곤 평상시 보다 여유롭게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점심시간에 밖에서 간단하게 중식을 해결후 차안에서 쉬고 있던중에 여탑을 검색하였습니다
느낌상 뭔지 모르게 유진이 급 땡기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오후 3시쯤 송림동 쪽으로 운전을 했습니다
미친척 유진으로 돌격
안경낀 이모 한테 누가 되냐고 물어보니
레젼드 이름이 처음부터 나오네요
커피 하고 외 친후 이모님 한테 물어 봤습니다
오래기달려야 하는거 아니야?
이모님 왈 빨리 씻고 기달리라고 하시네요
급하게 결제후 방으로 입성
진짜 초간단 중요 부분만 급속으로 씻었습니다
씻고 나와서 tv를 보는중 진짜 빠른 시간안에 커피님이 입성 하시네요
첫 대면 느낌
노란머리 아담하다 라는 느낌이 드네요
첫 대면인데도 참 자연 스럽게 말을 하시네요
뭔지 모르게 오래전부터 알고 있는 사람처럼 행하시는
친밀도 가 있으시네요
회원님들 말씀대로 편안하게 해주시네요
간단한 대화와 함께 삼각애무가 시작 되는데
아랫동네를 집중 공략 하시면서
더 해드릴까요 라는 말을 하시길레
아니요
여상을 시전
자세 변경하여 남상으로 진행
힘드시면 올라가서 해주신다고 하네요
연애하면서 그런 대화가 참신한 대화였습니다
남상으로 진행 하면서
예전에 자주 하였던 좌3우3 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정후 남은 시간동안 커피님과 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곤 마무리 하고 회사로 다시 이동 하여 업무진행하였습니다
바로 작성할려고 했는데 밀린 업무로 인하여 지금 작성 하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좌3우3이 뭔지 알려주시면 누감사하겠습니다
우측에서 3회 삽입
정자세 3회 삽입
골반을 좌우로 회전하면서 삽입하는건데...
20대때 직장 선배들이랑 방석집에서 배운 자세에요
군대 에서 앞뒤 반동 하면서 군가 부르잖아요
사회 선배들한테 배운것이
삽입하면서 반동한다 허리를 좌3우3 반복하며 삽입한다
이런식으로 배웠었죠
7년차 보지 장사
돈도 많이 벌었을텐데 여전하네
스쳐지나 자지들이 어마어마한 보지
보지 질 조차도 딱딱하니 여전히 찾는 사람도 많고
커피이년은 습관성 개보지 벌리는 창녀로 여생을 마감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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