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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비제휴동암콕 엘리스 알고보니 섹스머신 이였습니다.

    5월에 태국으로 간다는 엘리스 보고 왔습니다.

     

    엘리스랑 근처 나비업소에 나나도 접견하면서 동암역을 정말 많이 왔네요.

     

    늘상 비슷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후기는 패스 했습니다만

     

    이번 방문은 정말로 만족한 플레이라서 적어봅니다.

     

    나나는 외출해서 저녁에 볼 수 있다하여, 콕에 전화해서 엘리스 시간 물어보니

     

    10~20분정도면 된다는 말에 바로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근래들어서 업소, 샤워실, 룸도 깨끗한 곳이네요.

     

    엘리스를 보기전에 예열을 할겸 트위터 야동을 보고있으니

     

    엘리스가 들어옵니다.

     

    섹기있는 눈매가 매력적이네요.

     

    마사지 해준다며 엎드리라고 합니다.

     

    제 후기보고 방문하시면 마사지 없이 놀고왔다고 했죠? 

     

    요샌 섹스 힘들다고 마사지 25분은 꼭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한테는 어림도 없죠.

     

    엘리스의 만성 근육통을 공략합니다.

     

    허리, 어깨, 목을 마사지 해줍니다.

     

    왜 마사지 받으러가서 오히려 마사지를 해주느냐 호구냐고

     

    말씀하실 분들이 있으실거 같은데, 저 호굽니다.

     

    엘리스 올탈 시키고 엎드리게 한후 엉덩이골 사이에 자지를 꼽고서

     

    허리, 척주, 어깨, 목 마사지해주며 제 자지도 왕복운동을 합니다.

     

    삽입한거 아닙니다. 뒷하비욧이에요.

     

    대놓고 하시면 싫어할 수 있으니, 마사지로 긴장을 풀어주면서

     

    슬슬 깊게 깊게 넣고서 부비해주면 엘리스도 좋아합니다.

     

    앞으로 돌려서 가슴마사지 해주면서 하비욧도 동시에. ㅎㅎ

     

    한 10여분 해주니, 엘리스가 벌떡 일어나 저보고 누우랍니다.

     

    오빠 차례라고 하면서 '릴레스'라고 말하곤

     

    제 양쪽 꼭지를 맛깔나게 빨아주고 자지와 부랄도 입안 깊숙히

     

    흡입하듯이 빨아주네요.

     

    간간히 제 눈을 보면서 눈웃음을 치는데, 이거 미치네요.

     

    콘돔을 꺼내서 장착후 젤을 바른후

     

    다시한번 "오빠, 릴렉스~"하더니 여상시작.

     

    처음엔 천천히 삽입합니다.

     

    그러다 뿌리까지 들어가니 갑자기 엘리스가 미쳐돌아갑니다.

     

    위에서 아주 그냥 생난리를,

     

    비벼대고 돌리고, 찍어대고, 제 꼭지는 왜이리 잡고 땡기는지.  ㅜ,ㅜ

     

    한 5분정도를 지치지도 않고 움직이더니

     

    제 양팔을 잡고 땡깁니다.

     

    그러니 제 상체만 일어나고, 그 상태로 마주보면서 또 미친섹스 시작.

     

    다아시겠지만 처음엔 골반잡고 마주보면서 서로 박아대지만

     

    여자가 feel받으면 상체를 뒤로 제낍니다.

     

    엘리스도 서서히 상체를 뒤로 제끼더니, 바닥에 양손을 짚고선

     

    '씩~씩~'대면서 움직입니다.

     

    와,, 이게 얼마나 섹시하던지.

     

    갑자기 엘리스의 젖가슴을 빨고 싶어서 꼭지를 빨려고 입을 갖다댑니다.

     

    그래선 안되는거였는데,,,

     

    작은 젖가슴을 정말로 한손으로 쥐어잡고 튀어나온 젖꼭지를 빠는 순간.

     

    엘리스의 입에서 이상한 단말마의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어?어?어!' 전 순간 멍해지는것도 잠시, 

     

    다른 한쪽 가슴도 미친듯이 빨아주니

     

    엘리스의 두팔이 제 뒷목을 감쌉니다.

     

    아주 미친듯이 내려 찍더군요.

     

    저도 흥분이 고조되서 엘리스의 엉덩이를 잡고 들어서

     

    엘리스 등을 벽에 대고서 들박을 해줬습니다.

     

    요새 운동을 해서 그런가 체력이 좋아져서,

     

    두팔로 엘리스 두다리를 걸어 들고서 신나게 박습니다.

     

    엘리스가 "오빠, 좋아. 미쳤어" 하네요.  -_-?

     

    다시 엘리스를 내려놓고 정상위 시작.

     

    잠시 쉬려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엘리스의 두손이 제 엉덩이를 붙잡고 미친듯이 땡겨댑니다.

     

    전 또 좋다고 그 탬포에 맞춰주네요.

     

    제 아랫배가 땡겨올 정도로 움직였습니다.

     

    이젠 잠시 쉬어볼까하고 정상위자세에서 제 한쪽다리를

     

    엘리스 다리밖으로 빼는순간 가위치기 자세가 되고

     

    엘리스는 그게 또 좋은지 제 팔을 잡아당기면서 박아,, 박아대요.

     

    그러다 옆치기가 되고, 뒷치기가 되고.

     

    사실 들박하고나서 쌋는데, 발기도 안풀리고 기분도 좋아서 

     

    계속 박았거든요.

     

    시간을 보니 한시간 넘었습니다.  하핫,,,

     

    저도 땀범벅에 정신없고, 엘리스도 머리가 헝클어지고 정신없고. ㅋㅋ

     

    팁받고 퇴실하면서 자기 5월에 태국가는거 알지하면서

     

    그때까지 자기 자주보러 와야한다고 하네요. 

     

    제가 '오빠 자지가 그렇게 좋아'하고 물어보니, 

     

    그냥 제가 좋다고 합니다.  

     

    뭐, 제 마사지가 좋은거겠죠.  제가 한때 손에서 나오는 기운이 남달랐다고 합니다.

     

    룰룰루~~ 가뿐하게 샤워를 마치고, 룸으로 들어가려고하는데

     

    엘리스 말고 다른 푸잉이 문을열고 나오는걸 봅니다.

     

    '심봤다!!'

     

    20대초반, 키는 150초반, 비율좋고 슬팬더, 와꾸도 좋습니다.

     

    퇴실할때 여사장님한테 물어보니 '럭키'라고 하네요.

     

    그래서 럭키를 보고 다음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아,, 너무 신나게 박아대니 배가 고파서 비빔면 2개를 끓여서

     

    게눈 감추듯이 먹어치웠네요.

     

    혹시나 엘리스를 보러가시는 분들.

     

    엘리스의 공략법은 어깨, 목, 허리 마사지 입니다.

     

    정상위하면서 목 만져주면 정신 못차립니다.

     

    뒤치기 하면서 척추기립근 눌러주면 신음소리, 흐흐

    댓글17

    우주사과나무
    우주사과나무 · 03-26
    여기가 몆시에 열어서 몇시즘 닫나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03-26

    12시 오픈이라고 하는데, 푸잉 출근시간이 좀 늦으니 전화예약을 먼저하시고 방문하시면 될거같고요.

    몇시에 닫는건 제가 실장이 아니라 모르겠네요.

    그리고, 처음엔 저 처럼 즐기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후기에 적혀있다싶이 엘리스가 뭐에 꽂혔는지 미친듯이 박아댔거든요. ㅎㅎ

    네모귀
    네모귀 · 03-25

    역시 믿고 보는 후기네요~
    한번 앨리스 보러가야지가야지 하는데 태국가기전에는 꼭 가야겠군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03-25

    가라게챠님 말씀같이 저처럼 놀수없을 경우가 많을겁니다.

    후기에도 적었다싶이 엘리스가 어디서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여상으로 미친듯이 놀기 시작하면서 시간오버하면서 까지 노는게 힘들겁니다.

    후기를 보셨다싶이 엘리스 공략이 마사지라 실력만 좋다면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하네요? ㅎㅎ

    가라게챠
    가라게챠 · 03-25
    큰 기대는 금물입니다 그날그날 컨디션에따라 퀄리티 갭차이가
    크다고 느껴지는 애라 걍 아 한시간정도 잼나게 시간때운다
    생각으로 접견하시길
    가라게챠
    가라게챠 · 03-25
    솔직히 뭐가 진짜고 가짠진 모르겠는데 엘리스 그정도까진
    아닙니다...
    음란나무
    음란나무 · 03-25

    그건 엘리스 그날 컨디션과 님이 엘리스와의 접점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왜 이렇게 못 놀거라고 생각하시는건지요??

    Luckyforever
    Luckyforever · 03-25
    혹시 약간 보징어는 없던가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03-25

    엘리스가 보상을 싫어하는 편입니다만, 보징어는 확실히 아닙니다.

    Luckyforever
    Luckyforever · 03-25
    아 그렇군요. 눈 마주칠 때 섹시한 느낌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핫쟈
    핫쟈 · 03-25
    엘리스 립서비스 잘하네요 저보고는 잘생겼다고 같이 태국 가자 그랬는데 ㅋㅋㅋ
    돌체군
    돌체군 · 03-24
    힘도 정력도 다 좋으신 분이었구나....알파남...
    음란나무
    음란나무 · 03-24

    요새 체력관리를 하고 있어서리. ㅎㅎ

    알파남은 결코 아닙니다.

    테스라
    테스라 · 03-24
    맛갈난 후기네요
    외나무다리
    외나무다리 · 03-24

    역시 믿고보는 나무님 후기 오늘도 잘봤습니다~!

    해요해요
    해요해요 · 03-24
    슬렌더파인데 럭키라!!‘ 기대해보겠습니다.

    항상 즐달 하시는군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03-24

    저도 기대가 되는 푸잉 입니다.

    보이는걸로만 따지면 상급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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