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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갈 일 있어 후기 보고 갔는데 막상 들어가니 뭐 기억 안남
그렇게 아는 언니 없다고 불러주는 대로 한다고 했더니 희망이 어린 편이라고 불러줌.
괜찮은 미시 스타일
주름 늘어진 군살도 그닥 없는 편
맘대로 주물럭 할 수 있는 자연산
애기를 좀 하려고 해서 툭툭 끊어지고
널찍하기만 해서 내가 힘듬.
참내 왜 내가 힘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시간 좀 지나니 빨리 끝내자는 사인인지 신음소리 내는데 뭔가 정이 감.
음료수 마시고 가라고 해서 식혜 캔 두 개 들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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