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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기들 보는데 내가 아는 분인데 이상한 후기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후기에는 꼭 후기가 익명으로 되어 있더군요.
예를들어 수유 중년이모 후기인데 한번하고 바뻐서 한번만 하고 돈을 반 돌려주고 갔다고 한다던지 말이죠.
제가 바쁠분은 아니고, 그럴 성격이 아니라서 중년이모한테 물어보니 거의 몸이 120kg정도 될법한 어마어마한 분이 와서 숨막혀 죽을뻔 했다는군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러한 글이 어디 가왕? 후기로도 보자마자 40분밖에 안된다 어쩐다 했는데 그 글의 댓글보니 그럴분이 아니라며 난 이랬었다 등 글을 보고 혹시나 가왕 후기 올린분 보니 또 익명이길래 왠지 같은분이 아닌가 싶네요. 저는 가왕은 몰라 팩트확인은 못했지만 느낌이 쎄한데 솔직히 안좋은 후기 올리는 분들은 안좋은 후기 올리는건 본인 자유지만 닉은 밝히고 올리시죠.
익명글쓴이는 일단 거르거 봅니다
보통 안좋은 후기 과도하게 심하게 저격하는 글들은 동네근처 실장인 경우다 다반사입니다 ㅋㅋ
실장들이 자기돈벌이를 지키기 위해서 어거지로 심하게 까죠 ㅋㅋㅋ
글과는 상관없지만 전 지망이요 ㅋㅋ
지망이쁘락치가보든말든 봐야지봐야지 아직 안봄 난
몸매좋은건알겠는데 유독 끌리지않음 ㅇㅇㅇ 쉽게질리는 스타일이랄까 구글에 떠돌아다니는 사진상으로봐도 전혀 메리트가.. 나라면 호기심으로한번은가능할지여도 그이상은 안할듯 ㅋ
성님들은어떤지모르겠습니다
냄새도 장난아닐거같은데
관리좀하자..
나도 나이40이지만 아직 복근있고 유지하면서
달리는데 오히려 서비스더좋다
반성하고 관리해라 120키로야
이댓글 볼지 모르겠지만 120kg 십새기야 조건 다닐 돈으로 마운자로를 쳐맞아라 개새기야 120kg찍고 조건다니노 자지가 스긴하노 좆같은 돼지진상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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