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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두달 사이에 5번 정도 봤네요
송림, 단대, 다방, 조건 등 다양하게 즐깁니다.
처음에는 후기글에 영등포에서 부천으로 옮겼다는 정보를 듣고
찾아가 봤습니다. 그전에 접견 없었습니다.
첨 접하는 누나들은 후기글로만 보기때문에 상상을 하게되고
그 상상이랑 달림신이 만나면 못참죠~
저도 후기글보고 덩치가 조금 있고, 불고기고, 중궈라는 정도의
정보만 보고 상상 하다가...만나보니
생각보다 덩치가 있고, 생각보다 빅파이고, 생각보다 더 불고기였어요.
저는 슬랜더 좋아해서, 송림 대장들 위주로 보는편인데...
하니는 색다른 매력있습니다.
구녕 만지는데, 불고기라 하드하게 손으로 젤바르고 비벼주거나 하는등
다른 바리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할수있습니다.
다른 바리들은 방어 하며 힘주는데, 하니는 그런거 없고 떡감 좋습니다. 흥분하면 약간의 오줌(소변)찔끔 쌀때도 있습니다.
후기 안남기고 즐기다가 후기남겨봅니다.
늘봄장 주인 이모님 가끔 문 벌컥 여는거랑 화장실 낡은거 빼면 가끔 방문 할만 합니다.
색다른 바리 원하시면 한번씩 보시는거 추천
이것저것 시도하면 다른 바리보다는 잘 받아쥐요
10시까지는 보통 하고
전화하고가면 저 까지는 해주니까
전화해서 확인하고 가셔요
예를들어 지금 가면 몇시인데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가셔요.
저는 남부역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역사통해서 건너가요. 그게 맘편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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