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술 ㅈㄴ 먹고 집에가는길에 노래방에서 도우미 1시간 불러서 놀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자꾸 소중이가 반응을합니다.
손으로 해결하면 되겟지만.
손이 아닌 ㅂㅈ로 해결하고 싶어서
오산갔습니다.
숙취운전이라 혹시나 차는 못가져가겠어서
지하철타고 갔습니다.
9시45분쯤 서울장 들어갔고.
엣지인가 예지 있어요? 없어
별이는요? 출근전이야
별이 말고 또 누구요? 한양도 있는데 얘는 10시 넘어야돼. 누구로 할거야?
별이요.
입실하고 씻고 폰좀하니 10시5분쯤 들어옵니다.
선 맞담 제안하니 피고왔닫고.. 필거먼 얼렁 피랍니다.
됐고 그냥 시작합니다.
들고 해볼라 했는데 별이가 불안하다고 거부하고
그냥 누워서 정상 여상 뒷치기 순으로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여상하는데 쳐진 의젖이 신경이 쓰입니다.
고무망 끝에 추가 달려서 흔들흔들 거리는 느낌이랄까요
2주만에 본건데 얼굴에 주름이 더 늘어난ㄴ거 같은건 기분탓이겟죠
집에오는길에
고추가 뇌를 지배해서 돈쓰게 만드는것에 대해 현타가 세게옵니다.
다음엔 단대나 인천 송림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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