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익명으로 저번에 천궁 방문후기 올리고 한달됐네요
주말에 할것도 없고, 어느 착하신분이 사거리 다방 방문기 올린거 보고 다방이나 가볼까 하고
돌아댕기다가 천궁 재방문 했습니다.
토요일 2시쯤 쓱 갔는데, 선객분 계셨어요
일단 커피 시키고 다리 쓰담쓰담 하다가 연애이야기 꺼내니
선객 보내고 딜시작하더라구요
혹시하고 노콘으로 하자니까 고민하더만 돈 더달라하는거 담에 준다고 달래고
쪽빵으로 ㄱㄱ
나이가 있고 가슴이 작아서 그렇지 스킬 자체는 괜찮은 편이였어요
보지도 물 잘나오고 쬰쬰해서 하자마자 쌀뻔..했구요
제법 즐기다 안에다까 싸고 엉덩이 몇번 치고 놀다가 나왔습니다.
이런 저런말 있지만, 가성비로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P.S 동암이나 수협쪽 괜찮은데 있으면 댓으로 좀 알려주세요 ..ㅎㅎ
할매에 허공을 쑤시는 공중에다 하는 느낌 그리고 냄새까지 안가는곳인데 고생하셨수이다
추가금이 1-2만원 들어서 글치
뭐 추가금도 말로 잘 구슬리면 안줘도 되긴하지만 ㅎ
절대 안한다고 하더니 나쁜년.. ㅠ
오리주둥이 마담 바꼈나...
오리주둥이 마담 바뀐건가요? 그 분이 노콘 해줄리도 없고(단골들은 모르겠지만) 밑에가 쫀쫀할리도 없는데..
다방 궁금한점 있어서 여쭤봅니다
1.다방가서 커피값 만원내고 커피마시면서 터치정도는 되는거에요?
맞다면 커피만 마시고 온다는 가정하에 돈 만원에 가슴만지고 허벅지 만지고 개혜자인데
2.6만원이라 하셨는데 커피값포함 6만원인가요? 아니면 커피값1만+연애6만 따로인가요?
재량입니다.
커피만 먹고 살살 만지다 나가면 1만원, 떡치면 5만원만 주면 됩니다. (국페/커피값포함)
개가 개장수 냄새를 맡고 알아보죠.
처음 들어가서부터 개장수 같아 보이면 그런 말 잘 안하더라구요.
넷에 하나는 뭐라하던데 "커피값줘" 하는데 "돈없어" 하면 됩니다.
간보기 밀당 심리전도 있어서 가끔 그런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E스포츠 아닌 종합 스포츠네요. ㅎ
그리고 터치거부하는 분들도 잇고요
모든 것은 밀당입니다.
대신 가자 마자 터치하고 그러면 좋은 소리 못 듣죠.
(1) 다방 3회 떡경험(굴포천 초원, 봉천 호수, 신정동 인샬라)했는데 그다지 뭐 장소가 불편해서 좋지는 않았어요.
터치 1회(안양 숙다방)는 커피 값만 내고 아래 구멍 빼고 다 만졌습니다.
(2) 보통 커피 포함입니다.
코시국 이전에 이미 폐업했습니다.
본인 능력에 따라 커피만 마시며 위아래 터치 가능한게
다방이랍니다.
저도 같은것이 궁금했는데요, 누군가 답을 해주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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