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이모 접견 했습니다
모텔에 자리잡고 텔레그램으로 호수 알려드려고 뵈었죠
연식이 있어 보이긴 하십니다. 화장이 진하지만 연식이 확실히 있어 보이긴 했어요.
옷입고 있을때는 늘씬해 보였는데 벗고나니 뱃살만 조금 있으시고 나머지는 괜찮았습니다. 조금 아쉽지만 연세에 비해 관리가 잘되신 느낌이긴 하네요
목소리는 확실히 걸걸하시긴 하네요;;
같이 샤워하고 야동도보고 이야기도 했습니다. 듣던데로 이야기를 많이하시긴 하더라구요. 서비스는 최대한 맞춰주시려고 노력하셨고 나름 즐달은 했습니다.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으로 마무리했네요
재접견은... 목소리 때문인지... 꺼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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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분양해주신 곤들지마라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저도 분양받았고 이모님에게도 이야기가 안되었는데
제가 임의로 추가분양하는것은 아닌것 같아 분양은 어렵습니다
많이들 분양 요청해주셨는데 들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
사당이모도 10년 은 넘은듯
분양쪽지가능한가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옆동네 폭파되기전 본적이 있는데 채팅을 지워서 이분이 맞나 싶어서요.
안본지 좀 됫는데 저도 올해 한번 봐야겠네요
잘계시려나...
비용 감안하면 사당(할매)이모가 제일 낫죠...
다만 초보자에게는 시간/발기 내상(아직 쿨타임인데 자기 기준으로 되었다고 진행)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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