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궁금하고 어떨가 생각만 하고 있던 솔로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화정역 근처에 있고 사실 이동네가 자차 보다는 대중교통 이동이 더 수월해서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는게 여러모로 편할듯 합니다. 저는 비흡연자를 선호하는 편이라
채원이라는 매니저를 예약해서 보았고 프로필 중에 가슴이 탑으로 이쁘다라는 문구가 눈에 확띄어서
그거 하나보고 예약을 했습니다. 안내 받은 주소로 가서 입장을 하니 평소와는 다른분위기의 키방느낌
깔끔하고 좋은 향도 은은하게 나는 정리정돈이 잘되어있는 매장느낌이였고
안내 받고 양치하고 거울보고 외모 추스리고 안내받은 룸에서 잠시 대기하니 밖에 인기척 소리와 함께
노크.. 그리고 아담한데 가슴이 꽤 커보이고 보기좋은 비쥬얼의 매니저가 웃으며 인사하며
들어왔습니다. 어색함을 느낄틈도 없이 정말 보자마자 이런저런 얘기로 먼저 분위기를 풀어주는데
제가 머릿속으로 그렸던 이미지 트레이닝은 필요가 없어질 정도로 정말 분위기 리드를 꽤나
능수 능란하게 이끌어갔습니다. 목소리 톤도 상당히 매력적이였고 말도 조곤조곤 잘해서
긴장이 금새 풀렸고 손을 잡고 가벼운 스킨쉽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느낀점이
상당히 착하다랑 마음이 외모와는 다르게 따뜻하고 푸근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최근 에이핑크에서 본 레이나랑 꽤나 비슷한 성격으로 긴장을 잘풀어 주고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고
몸에 밴 친절하고 착한 심성이 그때를 절로 생각나게 했습니다. 조곤조곤 얘기할때 입술이 너무 이뻐서
급습으로 키스를 했고 이분위기 그대로 팔베개로 자연스레 자세가 바뀌면서 눈여겨 본 가슴을
자연스럽고 조심스레 옷위로 만져보았는데 와 큰가슴이 정말 매력적이였습니다
가슴을 조심스레 옷위로 만지면서 맨살이 드러난 다리와 팔을 만질때는 피부가 예술적으로 좋았고
매끈매끈한 피부는 부드럽고 탄력까지 있어 꼭 안고 키스를 하며 마음껏 만졌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몸매가 정말 좋다 라고 제가 느끼는 감정을 솔직히 얘길 해주었고
가슴에 잠시 얼굴을 뭍힌채 심장박동도 들어보고 꽤나 재미있고 힐링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외모와는 다르게 아담하지만 큰가슴과 부드러운 피부. 나이는 어리지만 원숙함이 느껴지는 대화스킬
착하고 친절함에 키스보다는 같이 있는 시간이 더 편한 그런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매니저였고
키스방에서 처음으로 키스보다 대화와 가벼운 스킨쉽을 많이 하고 이런 분위기가 더 편하다고 느껴지기는
처음이였습니다. 물론 키스도 상당히 감촉도 좋고 감미롭게 잘하는 편이라 키스타임도 꽤나 만족했고
키스 하며 꼭 안고 았을때 제몸에 느껴지는 가슴의 풍만함과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여기저기 잘 다니시네요 부러워여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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