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달림에 서치를 해보니
주안에서 한명을 찾았고
사진을 보니 생각보다 뚱하지 않은데 하는 미련한 생각을 갖고
만났는데 무슨 배가 100kg 나가는 저보다 훨씬 나왔고
약간 맹한 느낌에 순종적인 느낌이더라구요
ㅇㄹ부터 하는데 길게 해달라면 길게 해주고
애무해주는데 오줌 냄새가 너무 나더라구요
무엇보다 박는데 느낌도 안 살고
흥분되지도 않아서 어떻게든 싸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서 손, 입으로 끝냈습니다
근처 계신분들은
170/79/C
마인드 좋음
이러면서 사진 주는 년이라면
절대 가지 마십쇼
와. 170 79? 89일수도?
저도 무게속인년 접견했다 걸렀는데.........
제대로 안씻고 허벌인거 같네여
후기 잘보고 갑니다~~
누군지알거 같은데 ㅋㅋㅋㅋ 찌릉네 올라오는년 안경낀년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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