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략 10년 전에 유흥 입문했을 때부터, 마카오 금룡사우나 썰 듣고 내 죽기전 무조건 마카오 사우나는 간다 이러다. 결국 방문기회를 놓쳤는데, 이번에 회사 상품 수입건이 문제가 생겨 홍콩 출장왔다 평소 겁나 까탈스런 홍콩회사 부사장이 왠일인지 이번엔 당사조건 다 맞춰주겠다고 하여, 일정이 일찍 종료되어 남는 이틀 마카오나 가자고 동료 꾀어내어 홍콩서 워터젯타고 마카오로 향했습니다.
홍콩서 고속여객선으로 출발하면 홍콩 본섬 셩완 터미널서 탑승하면 되고, 마카오 타이파 페리 터미널 도착입니다. 마카오 구도심 여행말고 카지노와 떡만 즐기실거면, 샌즈(베네시안, 런더너, 파리지안, 샌즈 카지노) , MGM, Wynn 카지노 리조트 셔틀타면 무료로 거진 다 해결됩니다. 리스보아는 요즘 셔틀버스 탑승 때, 자기네 리조트서 돈 썼는지 영수증 확인한다 하여 배제했습니다. 참고로 마카오 구도심도 볼거면 타이파 페리터미널 1층 매점서 마카오 패스 홍딸 130짜리 하나 사심 됩니다.
더원도 그렇고 사우나들 언니들 등장시각이 오후 7시부터니 걍 그전에는 타이파섬 리조트들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카지노를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마카오는 이제 거진 중국대륙 사람들이 다 점령해서.. 텍사스 홀덤해도 딜러가 영어를 못하고 오직 중국어를 써서, 제가 당황했음. 슬롯머신은 전부 디지털 머신인데 딱봐도 중국인 전용임.. 대충 노시다 시간되면 MGM 마카오 (타이파 말고 찐 마카오에 있음)나 Wynn 마카오 (타이파 말고 찐 마카오 MGM앞에 있음) 가는 셔틀 타고 내리신담, 구글맵으로 The One sauna 치시고 10분정도 걸어가면 오리엔트 호텔이 나옵니다. 로비에서 원 사우나왔다고 얘기하면 남자직원이 픽업해서 안내해줍니다. 들어가면 인도인 직원이 안내해주는데 걍 거기선 기본만 하고 나중에 초이스하겠다고 하면, 락커키 내줍니다. 전부 후불이니 당황하지 마시고.. 대충 샤워하시거나 온탕욕이나 건식사우나 후, 수건으로 물기 닦고 휴게실 들어가려 하면 동남아 아줌마들이 가운비 홍딸 89불 외칩니다. 걍 락커키번 보여주면 자기들이 수기로 적고 사이즈 맞춰서 가운 줍니다. 저녁 7시 쫌 넘으면 갑자기 중국어로 소리지르면서 쇼타임 이럽니다. 욕탕서 서서 기다리다보면, 거짓말 안치고 100 명정도 튀어나옴. 단가표는 쇼타임 테이블에 코팅되서 있고, 지명하면 금액추가가 아니라 기본료랑 합쳐져서 결제됩니다. 떡비는 따로 있습니다. 단가별로 설명하자면 누가봐도 누가봐도 동남아<동남안데 덜 티남<중국인<중국인인데 관리 잘됨<중국 왕홍 출신<흑인(브라질)<일본인, 한국인,동구권 혹은 호주 백마<대만인 혹은 일본인인데 일본 FFC 나온 AV배우
이렇게 되어 있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단가는 미쳐갑니다.
그리고 한국녀 둘 있는데 진짜 뻥안치고 둘다 김건희 닮음.
그냥 맘에 들면 매니저한테 번호 말하고 본인 락커키 번호 알려줌 매칭됩니다. 선착순이고 매칭되면 여자가 와서 픽업해 갑니다. 그럼 대기실서 둘이 꽁냥거리며 대기 타다 사우나 매니저가 방 자리 났다하면 거기 가서 물다이 하는 그런시스템입니다. 서비스는 가성비는 환율대비 안좋은데 한번정도는 받을만 합니다. 그리고 내부 음식 및 음료 (알콜제외) 전부 무료고 오전 5시 시마이..
단점 말하자면 잠을 못잠. 30분 마다 쇼타임이라고 하도 소리쳐서 쪽잠자다가 깸. 그리고 백마 타시고 싶은분은 오후 10시부터 참전하시면 좋습니다. MgM이랑 베네시안서 공연하는 백인여자들이 10시부터 출몰함. 그리고 중국인들 담배 막펴서 공용룸서 잘 때 사래걸리니 이거 피할거면 1000홍딸 주시고 프라이빗 룸 가심 됩니다.
4,000 홍콩달러로 즐기신 내용을 써 주시면,
더 이해가 쉬울 거 같습니다.
전 마카오에 출장을 갔다가, 홍콩에 하루 투어를 간 적이 있는데,,
이런게 있는줄 몰라서 7일간 밥과 빼갈만 먹다가 왔어요..
감사합니다.
마카오가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니,
마실 함 다녀와야 겠습니다.
가격이 많이 올랐죠. 깜롱사우나.... 18사우나 잘 나가던 시절에는 근처에 몇개 업체들이 위치해있어 그나마 할만한 가격이었는데 요샌 미친듯이 가격이 올랐더군요
휴게공간에 앉아서 유니폼입고 돌아댕기는 아줌마들.. 30~40대죠. 이 아줌마들한테 잘못 걸리면 언니랑 하기전에 발사할수도..ㅎㅎ
큰 타올 밑에서 다리 주무르다가 계속 곧휴를 자극하고 나중엔 대 놓고 곧휴만 집중적으로 맛사지를 해주는데..그거땜에 예쁜 일본언니랑 하다 발사실패해서 손으로 끝냈던 기억이 있네요.
쇼업하던 중국언니들.. 단속때문에 많이 줄긴 했어도 여전히 일하고 있고 카지노 슬롯머신에 앉아있으면 말거는 언니들.. 아직도 있긴 하던데
저는 요새 떡은 마카오에서 치지않고 바로 옆 주해로 갑니다
마카오는 가성비가..
가끔 마카오 갑니다. 주해는 어떻습니까?
단속 피바람이 분 후에 대부분 텔레그램으로 영업하더군요
있을 건 다 있어요. 다만 이전처럼 화려한 시설은 별로 없고 작은 업체들이 다들 숨어서 영업하더라구요
가격은 600위엔부터 시작하구요
마카오 유흥 달림 비용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비싸군요. 리스보아 걸들 회유하던 때가 마카오 달림의 전성기였나 봅니다.
4,000홍달러 = 769,000원
그래서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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