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잠깐 시간이 나서 단대 들렀습니다.
카운터 이모가 이름을 부르는데 모두 타본 처자들이네요.
"다른 마른 처자 없어요?" 하니
한명 있는데 "좀 더 언니야"라고 말씀하시네요.
저야 대림 구로 영등포 정도는 어려움 없이 타다보니
걱정 하나 없이 203호로 올라갑니다.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똑~똑~똑~~
문이 열립니다.
더 언니야라 해서 어떨까 했는데
괜찬은 첫인상입니다.
역시 하나도 어려워 보이진 않네요.
나이는: 저보다 4~5살 많아 보입니다.
따라서 4후5초로 예상합니다.
와꾸B : 관리 잘한 50초 생각하심 될 듯.
젊고 탱탱한 20~30대와 비교할 수 없지만 Not bad한 외모.
"어설픈 40대" 보단 괜찬은 와꾸입니다.
즉 영등포에서 자주 봤던 하니 보다 나이는 위지만, 와꾸는 난 것 같습니다.
당연히 대림, 구로, 영등포보다 와꾸는 우수함.
몸매B+ : 잘관리한 몸매
슬랜더, 허리도 있고, 골반도 크네요.
보지도 이쁜편에 속함. (가슴은 A)
몸매도 대림, 구로, 영등포 대비 많이 우수함.
서비스B- : 입을 바로 갖다대는게 아니라
손끝과 손바닥으로 불알과 자지를 쓸어 올리는게 기분이 좋습니다.
터치는 확실히 섬세합니다.
그러나, 오랄 긴편도 아니고 성남의 딱 평균 서비스입니다.
마인드도 성남 표준입니다.
오히려 더 어린 두부나 연진이 마루가 나이도 어리고 마인드도 더 좋다 봅니다.
옷입혀서도 하고, 래깅스만 내리고도 하고,
팬티 벗겨서 냄새 맡으면서도 하고 ㅎ
가방 내려놓기도 전에 입에 자지 물리기도 하고 ㅎ
다 제 맘대로죠. 워낙 드세서 이래저래 해도 군말이 없는데...
이 어르신은 제법 방어 애드립을 치시네요. ㅎ
성남 표준 마인드가 원래 그러니 불편하진 않습니다만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나쁘지 않은 떡이겠군
타볼까...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네요.
세상은 하늘은 공평합니다.
나이 대비 우수한 얼굴과
뛰어난 몸매를 주셨는데...
이쁜 보지도 주셨는데...
떡감 D : 보지가 상당히 큽니다...
나이 감안하면 와꾸, 몸매도 좋고, 서비스는 무난한데,
제 물건이 살짝 굵은 편(휴지심 안들어감)이지만
허공을 느낍니다....
우주급 광활함은 아니지만 보지가 상당히 크네요.
어느정도 넓냐하니, 10명 중 1~2등 수준으로 큰편입니다.
안그래도 둔한 지루인데,
한참을 하다가 겨우 겨우 발사합니다.
재접 : 재접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마인드 > 서비스 > 떡감 위주로 보는게 확실한듯.
성남 표준 마인드 + 나이치고 약한 서비스 = 야박하다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이 보지는 제 귀두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추천 : 상당한 수준의 대물을 갖고 있는 분중, 50대 몸매 좋은 아짐 취향이신분
비추 : 어설픈 대물이거나, 20~30대 분들은 바로 패스, 서비스 많이 보셔도 가지마시길,
-잭컴-
모든걸 품는 바다 좋네요. ㅎㅎ
타던 당시에는 문득 고래랑 섹스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중간까지 읽으면서 오호 단대 가야하나 했는데
결론은 소추인 저한테는 안되겠네요
상당히 큰편이라 애좀 먹었습니다.
단대 가을이 (구 오산 유리, 천안 유리) 도 레알 허벌인데
가을이도 거르세요
메모
- 가을 허벌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건 처음인데
박으면서 내가 고래랑 섹스하나 생각도 들고
블랙홀에 박으면 이 느낌인가
별별 생각이 다들던 신기한 허벌입니다.
거대 대물 분들의 폭격 바랍니다.
다혜는 떡감 좋아보였는데
뱃겨본 분들 말로 살이 많대서 버렸습니다
저는 살짝 두꺼운 편이라
버거운 상대를 가끔 만납니다.
폭격기 한번 뜨셔서 아작 내주세요.
좌표 두개 드립니다.
영등포 소영
귀두부터 ~ 좆뿌리까지 "우주의 광활함" 을 느낌.
= 경험상 최강 허벌 보지 ( 500이상의 처자중 )
성남 소정
골반 넓음 후배위 비쥬얼 좋음,
자지는 더 박겠다고 풀발되었는데,
귀두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함 ㅎ
= 최근 1년중 손에 꼽는 허벌
둘다 살 두툼하지 않습니다.
보지 매니아 같아서 정보 더 드립니다.
영등포 소정
- 우주급 광활함 / 최강 허벌
- 타고 박아대기 전에도 구멍이 해벌래 허벌래하고, 날개 펄럭펄럭
- 보지 모양도 개허벌처럼 생김, 크기도 모양도 그냥 끝판왕
단대 소영
- 고래 보지 / 상당히 큰편
- 날개가 크지도 않고 살짝 갈색에 예쁜 보지 / 보지만 작았어도....
칼침한번 놓으러가야겟네요
저는 못갖고 았는 무기.
기대되네요.
저를 작게 만드는 처자였습니다.
대물 형이 오셔서 조져주시길 바래봅니다.
패쑤합니다
삽입후 감각이 사라지는 마술의 보지 2개
영등포 소영
귀두부터 ~ 좆뿌리까지 우주의 무한함을 느낌.
성남 소정
골반 넓음 후배위 비쥬얼 매우 좋음, 자지는 더 박겠다고 풀발되었는데, 귀두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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