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전 가운데 다리가 이끄는대로 갑자기 꼴려서 일 끝나고 유진에 갔습니다
원래 그린 갔다가 재영 없다고해서 그냥 비누나 보고가자 싶어 유진에 갔습니다
씻고 있다고 들어왔다가 다시 나간 비누
바리 중에 이런 예의까지 차린 바리는 첨입니다^^
시작도 하기전에 이런저런 불만을 호소합니다
자기는 바쁘지도 않고 줄서지도 않는데 여탑에서 글들이 몇시간씩 기다린다고 하질 않나, 코 갖고 비평을 하질 않나, 성형을 했네마네 하질 않나, 커피랑 누가 낫냐 비교하질 않나 징징대더군요
바리들도 여자들인데 상처 많이 받습니다
이런 얘기들은 우리끼리하고 입밖에 내지 맙시다
어쨋든 명불허전이라고 커피랑 비슷하게 BJ가 상당합니다
몸매도 백두에 바람이 못지 않습니다
또한 보지도 쫄깃하고 쫀쫀하게 잘 받아줍니다
특히나 젤 한번 안 쓸 정도로 물도 잘 나옵니다
급하게 재촉하지도 않고 편안하게 대해줍니다
갠적으론 커피보다 비누가 낫네요
나가면서도 한번 안아주고 키스도 해주고 가니 마무리까지 깔끔합니다
다만 화장을 찐하게해서 몸에 많이 배었네요 ㅡㅡ;;
여러 분들이 비누 보러갔다가 허탕을 쳤다고 하는데 10시 이후에 가면 매우 한가해서 대기없이 만날수 있다고 하니 참고바랍니다
재영을 아직 못 본 상태에선 일단 비누가 티어 1순위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데 인천 서쪽은 참 멀다..
재영이 탑이죠
ㅋㅋ 글에 비교하지말래 근대 후기쓰는건 자체가 비교아닌가?
추천누릅니다 당신의 따뜻함에
뭐야~ MZ야? 문해력 부족해?
비교하지 말라는건 비누가 한 말이고 우리끼리는 맘대로 비교해
바리들한테 나불나불대지 말고
바리도 여자들이니까 상처받는데 ㅋㅋ 겁나 따뜻하네
ㅂㄹ 한테 잘 보일라고 지가 맞장구 치고 글써줄게 나중에 보면 나한테 서비스 잘해줘 <<< 이 질알 했겟지 비누한테 약겹네
그래서 넌 맨날 내상이니?ㅋ
아~ 넌 돈없어 바리도 못 먹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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