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및 매니저]
도파민 오피는 다들 아시다시피 서울강남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성업중인 곳입니다.
위치는 선릉역에서 도보로 3분내외로 굉장히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항상 방문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어느 방이든 관리 잘 되어있고 깔끔해서 달리는데 최고인것 같습니다.
오늘 보고 온 매니저는 꽤 오랜만에 접견하게 된 도파민의 숨겨진 꿀통 서진 매니저입니다.
도파민에서 +4 라인업 들중에 꽤 많은 매니저들이 정말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챙겨주는 언니들이 있습니다.
특히 서진 매니저는 최근 내상을 입었을 때 내상을 치유하기 위해 방문하면 치료해주는 언니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역시 아침 일찍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너무나도 친절하게 서진 매니저 예약을 잡아주셨습니다.
[입장 후 토크]
시간 맞춰 익숙한 곳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연락 드리니 실장님께서 호수를 알려주십니다.
오랜만에 서진이를 접견할 생각에 설레어 얼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로 올라가 봅니다.
오랜만에 보는데 알아봐주는 서진이의 얼굴은 예전보다 더 자연스럽게 이뻐졌네요.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서진이와 손깍지를 끼고 얼른 쇼파로 가서 대화타임을 가져 봅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동안 최근 근황 등 많은 대화를 나누었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손이 많이 찼었는데 서진이의 손을 잡고 대화하니 몸이 따뜻해지는게 좋았네요.
[플레이]
오랜만에 봐서 긴 대화를 나누고 나니 시간이 많이 지나 있었습니다. 얼른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서진이가 섹시한 속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다가가자마자 바로 들어오는 키스에 정신을 못차리고 얼른 서진이를 덮쳤습니다.
길고 깊은 키스를 이어가며 양손으로는 서진이의 엉덩이와 가슴을 열심히 주물렀네요.
탄력 가득한 몸매를 가진 서진이기에 손이 만질 곳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제가 먼저 애무를 들어가는데 서진이는 확실한 활어가 맞습니다.
어느곳 하나 빼는 곳 없이 저의 혀를 받아들이며 본인도 굉장히 즐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당한 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 역립 타임이었고 저도 애무를 받아 봅니다.
애무는 기본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게 남자가 좋아하는 곳을 잘 알고 들어오네요.
특히 가끔식 손으로 알을 건드리면서 빨아줄때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콘돔 장착하고 정상위로 먼저 들어가 봅니다.
따뜻한 서진이의 그곳이 감싸줄때의 느낌은 아직도 생생한 느낌이네요.
신음소리는 과하지 않고 진정 느낄때 나오는게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 강하게 박을때는 신음이 격해지는데 덕분에 불떡의 느낌이 강하네요.
정상위에 이어 후배위로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꿔서 서진이의 골반라인을 감상해 봅니다.
깨끗한 피부와 잘 잡힌 라인이 보는 맛과 황홀한 촉감을 선사하네요.
결국 서진이의 뒤태를 감상하며 시원하게 서진이 안으로 발사했습니다.
[마무리]
자주 출근하지 않아 타이밍을 잡기 쉽지 않지만 갈때마다 즐달을 선사해 주는 서진이입니다.
내상 입기는 쉽지 않을만큼 마인드 좋고 몸매 훌륭한 서진이 추천합니다.
서진이... 그래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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