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고은이 얼굴만봐도 쌀거같음
실장님의 추천녀 고은이로 예약후 이동!
방안에 들어가니 고은이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글램한 스타일에 귀엽게 생겼습니다.
그런 애가 내동생을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나와 눈을 마주치고 손으로 불x을 쓰다듬으며 깊게 bj를..
제 동생을 부드럽게 조그마한 입술로 감싸 주네요
뜨거운 키스와 역립으로 저 또한 사라의 깊은 그곳까지 탐닉해봅니다
반응이 좋네요 어느정도 젖어들때쯤 여성위부터 훅 들어오는 고은이
헉;;;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ㅎㅎ 하마터면 토끼인 저는 실수를...
급하게 자세를 바꿔 제가 위로 올라가 도전해봅니다 고은이.. 명기였네요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물었다 놨다를 반복하며
제 동생을 못살게구는 고은이... 최고네요
고은이 얼굴을 보는순간 발사 할꺼같아
급히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마무리해봅니다
제가 토끼라 아쉬움이 조금은 남는 마무리였지만
고은이를 만난건 탁월한 선택이였네요
발사 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담배한대 피우니 아쉬운 콜이 울리네요
다음 만남을 꼭 기약했습니다 .. 이런명기는 정말 놓치기 싫네요 ㅎ
고은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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