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후기 입니다.
가끔 몸이 찌뿌둥 할 때는 마사지가 생각 납니다.
상동역 근처 마사지 삽을 여러 군데 가 봤지만, 사실 마사지는 대충 하고, 손으로 마무리면 8, 연애까지 하면 13 이렇더라구요.
하늘씨는 조선족이고 나이는 40대 후 정도 입니다. 키는 160정도 되고, 뚱 하지는 않고 몸이 탄탄 합니다. 안경 알이 커서 그게 좀 거슬립니다.
보통 40분 정도 마사지를 해주는데 정말 몸이 노곤노곤 해집니다.
연애 없이 마사지만 받으러도 몇번 갔었습니다.
처음에 마사지 시작하면 저는 반바지 안입고 바로 올탈. 별 말 없습니다.
마사지가 끝나면, 하늘씨가 올탈 하고 바로 서비스 시작, 삼각 애무 가슴부터 잘 빨아 줍니다. 보빨 가능 하고, 가벼운 클리토리스 터치도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정상 체위로 시작을 하고, 여성 상위, 후배위 체위를 바꾸는데 별 저항이 없습니다. 쪼임은 보통입니다.
강강강으로 정상체위에서 마무리를 하면, 정성껏 뒤처리를 해줍니다.
하늘씨의 매력은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가서 다시 들어와서 한 5분 정도 마사지를 더 해주는데 그 때가 몸이 확 풀어지는 느낌입니다.
마사지로만 가셔도 좋고 (절대 대충하는 마사지가 아님), 연애까지면 금상첨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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