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세요
지금 좆같은 경험하고 주차장에서 급하게 후기 남깁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꼴려서 어플 돌리다가
그냥 하나 걸림
39살 155/75 신체사이즈만봐도 걸려야할 상인데
G컵이란 말에 훅해서 병신처럼 믿고 갔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존나 후려치길래 아 지금 시간이 끝물이라 바겐세일이라 생각하고 의심없이 가버렸습니다....
모텔 입성
웬 시발 농담 안하고 기생충에 나오는 파출부 아줌마 외모 80% 이상 비슷 배때기에 제왕절개 흔적 최소 60은 되어보이는 할마시가 문을 열었는데 마침 맞은편방에서 사람이 나오길래 어떨결에 던전에 입장 해버렸음.. 보닌 본래 그래도 가려서 먹는편인데
존나 자지가 내 전두엽 뇌에 깊게 박히다못해 이미 잠식해버려서 그래 가격도 싸고 눈 딱 감고 서비스나 받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합체 하기로 결정 10만원 지불하고 딱 누웠는데 그래도 애무 열심히 합니다
존나 존나 열심히 좆 빨리면서 보지에 손가락 넣었는데 뭔가 잘못됐다 생각함 보징어중에 대왕보징어를 경험하게됨
바로 좆은 꼬무룩해지고 아 진짜 못하겠다 이야기하고 2만원 환불 받고 나옴 형들 진짜 진짜 선텔 믿거라는 옛 형님들의 말 가슴에 새기고 꼭 선텔은 거르도록해 
어휴 ㅋㅋ내였음 손가락 코에 쑤셔뿌고 못하겠다하고 전액환불 받고 나옴 호구도아니고 2만원;;짜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령까지 내공을 쌓으신 다음 재도전 하시길~!
보징어 글에서도 냄새가 느껴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결국 본인이 직접 경험해서 깨달으셨군요 ….나는 아니아니겠지. 난가봐.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선배 형들이 콧구멍 속으로 들어온 대왕보징어 냄새를 이겨내며 남긴 역사적 기록입니다.
“선텔은 걸러라 ”.
위로의 추천 드립니다
선텔의 의미가
만나서 같이 텔에 입성하는게 아니고
남or여가 먼저 텔 예약하는것을 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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