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 젊은 뉴페가 왔다고해서 호기심에 또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서울장으로 올만에가니 경계하나? 누구찾냐고 하네요 암튼 새로온 사람 찾으니 정민이라고 추천하길래 예명바꿨나 했는데 아니네요 나이는 좀 있으신듯 50대이상 되보임 외모는 그냥그런 동네아줌마 말투는 고상한 아줌마 말투 이분도 뉴페이니 포도얘기 안하면 이분이 옵니다 서비스는 다 아는기본 삼각할때 깨무는 버릇이 있네요 젊은 포도를 보구 싶었는데 나이가 좀 있는분이라 현타가 옵니다 이분도 담배냄새 마니나구요 좀 냄새안나는 담배나 전담피우시는분은 없는지.. 오산은 진짜 기대하고 보기는 어려운듯 해요
호기심은 내상뿐 원정만이 답인가싶네
PS.포도 찾아서 많이들 오신다고 합니다 정보하나 드리면 포도 저번주 금요일에 나오구 안나온다네요 ㅡㅡ
오늘까지는 안나왔습니다
정민 왠지 선희 같은데요..
오우...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기대가크면 실망도큽니다
정민이는 육덕인가요?? 슬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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