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매니너 후기입니다.
우선 이미지는 대학교 동아리 선배 느낌입니다. 피부는 조금 까무잡잡한 편이고 대화하면서도 성격이 좋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에셈 경험은 없지만 최근 들어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에셈 범위가 넓다보니 대화만 해도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플도 50분 내내 간보는 행위나 플을 대충하는 것 전혀 없이 주어진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아무래도 키도 조금 있다보니 기본적인 힘도 센 느낌이었습니다.
성격이 좋다보니 수지 매니저와 실친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이 술한잔 하면 유쾌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성향은 약하지만 새로운 느낌의 수지 매니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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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매니저 만나셨네요! 정보감사합니다. 전 태닝피부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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