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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간을 비워두고 스테이 오전출근부를 보니 새로운 NF 소개글이
마음에 들어 NF할인혜택으로 버프와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20살이란
문구에 고민할 필요없이 바로 예약!!
매니저들이 입장하고 스캔해보니 20살처럼 보이는 젖살 아직 덜 빠진 태가 느껴집니다.
165라는 키에 맞게 적당한 스탠다드한 몸매
와꾸는 진짜 민삘이고 화려하다기보다 학생 사회초년생 이미지입니다.
채은매니의 눈매을 보니 살짝 맹한 표정인데 그게 또 묘하게 귀엽네요.
스물토크를 하는데 아.. 얘 순하고 순하다라는 느낌,, 그냥 대학4년차 선배와 1학년때 후배와 있는 느낌?
키스를 첫키스하는것처럼 이쁘게 합니다.
서비스는 금일 첫날근무때 접견해서 소프트편이라 다른 체위없이 그냥
남상위로 마무리 연애시 특징은 달리 쓸 말이 없습니다.
본인의 1mm 사가미 콘끼고 해도 지루없이 마무리했고 쪼임은 아주 노멀해요.
하드하게 몰아붙이는 스타일은 아니고 분위기 타면서 점점 녹아드는 타입이고
살짝 맹한 느낌 가끔 나오는데 그게 오히려 계산 없는 느낌이라 귀엽게 보이네요.
자극적인 한방 찾는 사람보단 정말 가식없는 스탈 + 하얀색 도화지느낌의 민삘 얼굴 + 적당하게 무르익은 바디라인에
풋 애인모드 감성 좋아하는 분한테 추천드립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즐달이고 재접견의사는 120퍼입니다.
좋은 매니저예요. 사회초년생이고 알바자리도 없어서 인입된 아이라 조심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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