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은 봄날 일산으로 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무료권에 당첨시켜주신 운영자님과 무료권을 주시고 이쁜매니저를 만나게 해주신 업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날씨와 호수공원의 햇살은 이게 봄이지 하는 감탄사를 자아낼만큼 무릉도원이 따로 없었고
잠시 시간을 보내다 업비트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업장님을 따라
파우더룸에서 양치를 하고 머리와 옷을 정리정돈 하고 안내받은 티룸으로 가서 대기를 했습니다.
몇분 지나고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데. 첫인상은 오 이쁘다.. 키는 작은데 몸매가 좋다.
아우라랑 비쥬얼이 정말 하이클래스급이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저는 키큰 여자들 위주로 많이 보는 편인데. 가끔 이렇게 작은 체격이지만 비쥬얼과 아우라가 뛰어난 매니저들을
가뭄에 콩나듯 종종 만나는데. 이런날은 대체적으로 매니저들과의 합도 잘맞고. 좋은시간을 항상 보냈습니다.
처음은 서로 약간 긴장한 나머지 조용조용한 분위기속에 일상적인 얘기부터 시작하며 긴장을 풀고
서로의 관심사와 이런저런얘기로 교집합을 만들어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이 대화타임 10분 남짓에 서로의 성향을
빠르게 알아가며. 뭔가 침묵적인 분위기나 어색한 분위기가 들때 자연스레 키스를 하게 되면 분위기도 풀리고
대화타임에서 플레이 타임으로 자연스레 넘어가는 전형적인 키스방 스텝을 밟게 됩니다.
그리고 이단계에서 잘 못본 얼굴과 몸매의 스캔도 하고 그러면서 매니저의 성향도 파악할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잘몰랐지만. 이쁘장한 얼굴과 긴머리가 참 잘어울렸고 얼굴도 작은 편이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상당히 매력적이고
흔히 얘기하는 고양이상보다는 수수하고 순하게 이쁜 얼굴이라 더 오래얼굴을 보고 키스를 나누면서
옷위로 몸매도 만져보고 피부를 느끼는데 확실히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매끈하고 탄력적인 피부와 피부에 스며있는 바디로션과 바디클린져 향기가
인위적인 향수의 향기보다 더 매혹적이고 깔끔한 냄새가 나서 더 꼭 안고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체격이 작은 편이라 서로 꼭 안고 있기가 상당히 편하고 팔베개도 해주고 이런 저런 자세를 취하기 상당히 편하고 좋았습니다.
대화->키스->누워서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 시간을 가지다 보면 시간이 25분 남짓 남게 되는데 이 시간을 상당히 알차게 보내야
키스방의 중독성과 내가 이래서 키스방에 오는거지 라는 스스로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 남은 20분 남짓. 스킨쉽괴 키스는 강도가 제일 쎄지고 서로를 꼭 끌어안고 정말 흥분되고 기분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엔드벨이 울리고 아쉽게 포옹과 뽀뽀를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또 가셨네요 시간과 돈 둘다 많으신가봐여 정말 부럽네
즐달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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