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던중 급 달림을 했습니다
저녁시간 차안에서 후기를 읽던중 급 꼴림이 오네요
오늘도 잔업중간에 도망갈생각이 간절 합니다
평상시 퇴근후 집에 도착은 대략 8시반에서 9시사이이니
그 시간에 맞춰서 복귀하면 되니
7시 반쯤 그린에 도착
출근자 명단중 봤던 사람중 그나마 괜찮았다? 라고
생각 되는 사람이 새봄이더군요
급하게 배출해야하니 그냥 새봄으로 정했습니다
평소처럼 늦겠지 라는 생각에 여유롭게 구석구석 씻고 있었습니다
씻는중 노크 소리와 문열리는 소리가 있었는데 다시 문을 닫네요
씻으면서 생각난게 다시 나 갔나보다 생각이 들어 그냥
열심히 씻었습니다
새봄이만 3~4회정도 본것같아서 그냥 물 빼는 목적이지
설레임이 생기는것은 없습니다
씻고 물기를 제거하고 나오고 1분도 안되서 들어 오네요
등을 다켜 있던 상태 였는데
그냥 과감하게 탈의 하네요
집에 있는 분 마냥 무덤덤하게
기본 삼각을 하는데
아래만 오랜시간동안 쭈쭈바 빨듯이 무자게 빠네요
쭈쭈 빠는중 지명했다고 하니 더 열심히 흡입하네요
쭈쭈바를 맞추고 여상을 진행
평소 보다 오랜 여상을 하네요
아랫 동네 조임이 평상시 보다 열심히
놨다 쪼았다 열심히 하시네요
자세 변경후 열심히 박았습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쪼아주는데 이게 무슨일인가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펌핑후 사정하였습니다
사정후 구멍 입구에 휴지를 받쳐주면서 쭈쭈바를 빼는것이 평상시 (연애 시절) 부터 습관이 되어 했던 행동인데
그걸 배려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씻으러 들어 갔는데
오늘 따라 이상하게 화장실 문을 열고 인사를 하네요
사랑한다고 말도하고
이제까지 바리를 오랫동안 다녀 봤으나 그런말 하는 바리는 처음이네요
그냥기분이 얼떨떨 하네요
집에 있는 분도 사랑해 라는 말을 안한지 오래 되었는데
바리가 사랑한다고 하니 참 아이란 하네요
지금까지 읽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새봄이 송림에서 걸러야할 0순위죠. 중국인, 고인물에, 서비스마인드 꽝. 최근에 직접 경험해봤는데, 제버릇 여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후기에서 자주 언급되는걸 보니, 실제로 나아진건지. 누군가 의도적으로 마케팅을 한 것 같아요. ㅎ
전 그냥 있는 그대로 작성 하였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영업 멘트라도
단한번도 그런 말은 들어본적 없네요.
무서워 한적은 많아도.
부럽습니다. ㅠ
영업용 멘트라도 아무한테나 해주지는 않습니다
밖에서 보면서 친분 쌓아보십쇼
안되나욧 나를 사랑하면
ㅋㅋㅋ자랑이다이자슥아
뭔되도않는소리를 ㅂㅅ이ㅋㅋㅋ
글쓴이를 위한게아닌 누가봐도 비난인데 ㅂㅅ이ㅋㅋ
니가족이 니 여기싸이트 기웃거리면서 댓글남기는건아냐? 남이니까이런소리해준다 나도
얼마나 오프라인에서 힘들었으면 온라인에서 저러는지
한편으로 안쓰럽네요
네 저도 댓글달더라도 무시하려고요
ㅂㅅ같이 글 남기길래, 가래침뱉듯이 상대한겁니다.
정상은아닌거같아 무시하려고요
수고하십쇼
남이야 쑤시든 말든 븅웅신아
이런쓴소리해준다
믿던 말던 관심없는데
참 인생 많은 풍파가 있나 보네요
테크니컬+존잘 이신가 보네요
부러워요 ^^
영업 멘트 겠죠
못 들은척 하니 2번 말해 주던데요
처음에 뭐라고 했는데 뭐? 하니 다시 말하네요
노콘충이노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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