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기 다른 분들의 후기들을 보고 궁금증을 견디다 못해 직접 내방하기로 결심해서
어제 오후 1:40분경 방문 하였습니다.
입장: 벨을 누르니 '통통'(?)한 사장님이 나오셔서 반겨 주십니다.
복장: 가슴이 파인 원피스 홀복을 입고 계셨습니다.
와꾸: 다른 후기들과는 다르게 그냥 평범하고 동그란 얼굴, 약간의 파마 머리, 전체적인 체형은 키가 아담하고 탈의 전 모습은 그냥
슬림하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약간 통통하다고 느낀 정도 입니다. 가슴은 옷 입은 상태에서는 후기대로 커 보였습니다. (C 컵 이상)
확인 사살: 사장님이 물어보십니다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인터넷 후기 아니면 지인 소개?" 아마도 뜨내기 또는 시스템을 모르는 초짜들을
위한 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인터넷이라고 말하지 않고 그냥 직장 동료의 소개로 왔다고 하니 이내 의심 모드 해제
시설: 개인 방이 2개 있고 각 방마다 개인 샤워실 구비, 잘 정돈된 느낌이고 후기대로 시설 깨긋하게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복지: 셀프 음료수 냉장고가 있었고, 맥콜, 파워 비타, 헛개차, 레쓰비 등 여러 음료를 마음대로 꺼내 먹을 수 있었습니다.
후기: 일단 셀프 샤워 후 올탈의 한 상태에서 베드에 누워 있으니 사장님 (50대 중반 추정) 빨간 색 홀복으로 환복하신 상태로 들어옵니다.
얇은 천을 등에 덮어둔 후 뒷판 건식 마사지 어깨, 등, 허리, 목, 양팔, 양 다리 순서로 진행 합니다. 너무 아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중간에 아프면 말해달라고 합니다. 마사지 하면서 제가 날씬해서 부럽다는 등, 피부가 남자 치고 너무 부드럽다는 등 몸매가 이쁘다고
칭찬하시면서 만져 봐도 되죠? 라고 해서 당연히 "예'..ㅎㅎ 엉덩이 골, 사타구니, 동생을 밑으로 뺀 상태로 다시 누우라고 해서
동생도 중간 중간 쓰담 쓰담 해주면서 흥분 유도를 합니다. (참고로 헬스 중단하고 집에서 맨몸 운동만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마지막엔 허벅지 쪽에 걸터 앉아서 허리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때 엉덩이 위로 느껴지는 촉감은 팬티를 입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왁싱을 한 상태라는 것을 알수 있었고 피부 보들 보들 해서 약간 흥분 되더군요.
전립선 마사지를 해준다고 하여 잠시 퇴장한 후 오일 및 물수건 준비해서 엎드려 누운 상태에서 전립선 마사지 약 10분 정도 해줍니다.
중간 중간 동생을 마사지 해줘서 신음 소리를 내었더니 너무 흥분되서 싸면 안되니까 말해주세요 라고 합니다.
약간의 위기 상태를 넘긴 후 전립선 마사지 중간 중간 '어떤 손님은 전립선 마사지만 계속 해달라는 분'도 있다고 하네요.
약 10분의 전립선 마사지가 끝난 후 바로 눕게 한 다음 사장님 올 탈의 후 제 몸으로 기어 오릅니다.
양 가슴 젖꼭지 정성 스럽게 빨아 주시고 밑으로 내려가서 오랄로 괴롭혀 주십니다. 이때 제가 가슴이 성감대 라는 것을 눈치 챈듯
아이 컨택을 하면서 오랄하면서 두손으로는 제 가슴을 괴롭혀 줍니다. 쾌감으로 움찔 움찔 하니 본인도 즐기는 듯.
이내 69 자세를 요청했는데 입으로 핥거나 빠는 것은 안된다고 해서 그냥 엉덩이 보면서 손으로 사장님 소중이 겉면과 클리만
잠깐 탐닉해 보았습니다.
이제 콘 끼고 사장님 가로로 눕힌 상태로 관계 시작 했습니다. 역시나 바로 눕히니 가슴이 많이 쳐져 보이긴 하네요.
가슴 조금 만지고 빨다가 삽입했는데 흥분하니 제것이 생각보다 많이 커서 놀랐다고 하네요. 참고로 깊숙하게 꽉 차게 들어가서
관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자세로 팟팟하면서 딥키스도 했고, 다시 어깨에 다리 올리고 팟팟, 다리 벌리게 한 후 팟팟, 이때 사장님 벌써 2번 정도 느끼신 듯
자세 변경해서 후배위로 저도 즐기면서 가슴을 움켜지면서 다시 관계했고 사정감이 몰려와서 이제 마지막 단계로 여상으로 바꾼 후
사장님이 방아찍는 자세로 무릎 세운 후 제 가슴을 빨아주자 이내 사정감이 몰려 왔습니다. "아....이제 할거 같아요"
"응, 난 충분히 느꼈으니 시원하게 싸 자기야~" 꿀렁 꿀렁~ 윽~ 사정 후에도 가슴 조금 더 빨아주신 후 해체...
콘돔 빼주면서 사장님 왈 "자기 거 너무 좋고 커서 놀랐어요, 사정도 많이 했네~ 20대 같아~ " 라는 립서비스를 끝으로
음료수 마시고 샤워하고 다음에 다시 꼭 오라고 하는 인사말과 함께 퇴장 했습니다.
개인적인 후기이며 밑에 반드시 걸러야 곘다는 후기만 읽었는데 실제 접하니 방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정상위 체위 시 '쪼임'은 그렇게 강하지 않으나 여상 스킬 및 애무 스킬, 그리고 마인드는 탑이라고 생각 합니다.
주관적인 후기이니 악플 자제 부탁 드리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위치가 정확하게어디에요?
서울 동대문구 망우로14길 24, 2층
구라 안까고 가운데 뻥뚤린 고목나무안에 삽질하는기분임
한국사람인가요?
타고난 창녀죠...보지쪼임이 조금 아쉽지만
상세한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 후기이니 사람에 따라 그리고 본인 성향에 따라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죠.
강남2번가서허탕치고 왔네요,ㅅ성세한정보감사합니다.추천 박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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