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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이즈는 호기심을 자극할만한데 후기가 거의 전무해서
궁금했었고, 딱 하나 본 후기에 청순느낌이라고 되어 있어서
출근부에 뜨자마자 냅다 예약 질러봤습니다.
직접 봐야 실체를 알수가 있지요 ㅎㅎ
전화하니 거의 바로 예약이 가능해서 드리냅다 고고.
두근반세근반 맘으로 장소 이동하고 시간맞춰 입장합니다.
드디어 혜원언니 접견.
프로필 나이보단 살짝 위로 느껴질 첫 대면에 활짝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데 혜원언니 매우 수다쟁이입니다 ㅎㅎ
장난끼도 너무 많고, 청순가련을 생각했던 제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버리네요 ㅎㅎ
화장실로 도망치듯 숨어서 몸을 정비하자 문앞에 이미
이브가 되어 떡하니 서있습니다 ㅎㅎ
무서워~~~
군살하나 없고 아담하게 균형 잘잡힌 몸매에 나이만 프로필과
살짝 다를뿐 외모도 휴게에선 중상급입니다.
바로 제손을 잡고 본방을 시작할 장소로 이동 ㅎ
쉴새없이 얘기하며 장난치는데, 노골적이고 거침이 업습니다.
수줍음 따위 개나 줘버리는 가영언니 ㅎㅎ
정말 가식은 일도 없어요.
그렇게 중앙집중형으로 공격당하고 이어서 바로 역공들어가는데
어라? 반전이 또 있습니다.
ㅅㅇ소리가 또 완전 예술이네요 헐..
털털한 모습과 정반대로 흐느끼는 모습은 완전 색녀 그 자체.
소중이도 왁싱을 했었는지 부드럽게 약간의 헤어만 느켜지는 상태.
참지못하고 합을 이루는데 또 기가 막히네요.
풋샵풋ㅈ샵 하면서 겨우겨우 참아내고, 자세 바꾸는것이나 ㅋㅅ는
너무도 적극적.
그런 그녀를 참아내기엔 내공이 부족하더군요.
결국 참다 못하고 발사 직전 멈추곤 부여잡고 있는데,
옆에서 구경좀 하자며 자꾸 드리미는..
피니쉬의 여운땜에 쩔쩔매는데 부여잡고 있던 제 손을
치우더니 덥석.
으아악~~~
정말 대단한 언니더라구요 ㅜ
그 모습이 재밌는지 혀놀림으로 괴롭히는데 죽는줄
알았던..
또다시 잽싸게 그녀로부터 화장실로 피하고 나서야 좀
진정이 되더군요.
그렇게 정리를 하고 주섬주섬 본래의 모습으로 차리는데
시간 조금 남았다고 안아주며 기다리라는..
이런 경험은 첨이네요 진짜.
저같은 사람은 기빨려요 ㅎㅎㅎ
마지막 배웅까지도 허그하며 다시 보자는..
서비스면에서도 탑권에 타의 추종ㅈ을 불허할듯 하고
균형있는 몸매에 이정도의 매니저라면 손님으로선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멋진 언니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서-섹비트 인사드립니다Ⓜ️
Ⓜ️강서 1인1실 프리미엄 한국휴게텔Ⓜ️
Ⓜ️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010-8037-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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