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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후기본거 같은데 본문이 못찾아서 댓글아닌 게시
휴 자는 한문이니 참고하시구
한시간애 8 80분에 10.
카운터에 곱개 늘으신 실장님 안내받아 ㄷ자로 방찾아서
가는길애 가씨들 봤는데 본 두명은 키가 크구 돼지는 아님
나이드신 형님들 아지트인듯
코고는 소리 이곳저곳애서 그리고 계속 방문
여긴 티셔트는 없이 반바지만 주네요
복도애서 본 사람 말고 다른 가씨 들어와서는
웃통은 맨살이니 마사지 하는데 뭐 주물럭 수준
앞판 돌리면 팬티벗기고 ㄷㄸ준비하는데 대놓규 섹 에5 딜옴
콜하니 나가서 수건이란 ㅋㄷ준비해와서는
서로 터치랑 빠는것애 별 터치 없고 쪼임은 나름
양쪽방에 사람있는데도 ㄸ쳐도소리에 신경쓰지않고
이쁘진않고 넘 못생기지는않고 돼지는 아니지만 살집은 있구
3말 4초 중궈애들인데 여긴 사지업장이 아니라 ㄸ집같은 느낌
창동 휴만 들어도,
바로 옆에 무서운 창동잭슨 생각나네요 ㅎㅎ
어후 잭슨은 이제 보내드릴때 됐습니다.
10년전 스킬이 지려서 몇번 갔다가 2년전 8년만에 갔을때는 좀 아니다 싶어서 놔드렸죠ㅎㅎㅎ
와 2년전이면 그래도 최근인데 그때 서비스는 어땠나요?
끝나니깐 짜증내던대요
10년전에는 스킬이 좋았나보군요.
저도 2년전 보고, 도루마무 우주급 내상을 받았죠.
가장 큰 충격과 내상 지려버렸던 기억.
엇 ~
제가 올린글보고 가셨군요~
예전에 10년전에는 아가씨들 이였는데 외모가 팍갔어요
그리고 아가씨들 30말~40말정도로 봤는데ㅎㅎㅎ
외모는 그냥 케바케라서 뭐라하기 애매한데 저는 딱히 빼는거 없이 뭐 나름 아쉬울때 괜찮았었어요~
아쉬울때 그렇다는거지 정말 좋다 괜찮다 아닙니다.~ㅎㅎㅎ
그리고 나이는 40대는 되야 욕안하지 2~30대 분들 가면 싫을지도....ㅎ
워낙 동네가 갈곳이 없어서리......
ㅋㅋㅋㅋ 동네 분이신줄 알았습니다.
조만간 연락처라도 교환해서 동네에서 한잔 하고 싶네요~ㅎㅎㅎ
사실 제 지인한테 이런거 한다고 대놓고 말을 못해서....^^;;;
8만이 기본입니다 대딸포함
그리고 +5가 떡입니다.
연세가 어찌될지 모르지만 40대 이상이시면 아쉬울때나 추천하지 젊으시면 걍 다른곳 가심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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