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다른 매니저들도 궁금해서 서우를 보고 왔습니다. 보기전 엄청나게 고민을 했었습니다.
내가 봤던 매니저들을 볼까.. 아니면 한번도 안본 매니저를 볼까.. 괜히 봤다가 모험하는건 아닐까.
새로운 매니저를 볼때면 늘 이런 딜레마에 빠져 고민은 하지만 결론은 정해져 있는
서우 예약을 하고 준비하면서 볼일보고 시간맞춰 방문 했습니다.
이제 스타일을 방문할때면 어색함은 없고 편안함과 청결한 업장에서 만족감 등 화장실에서 양치를하고
서우를 만날방에서 기다립니다. 대기시간 거의 없이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고
노크와 함께 서우가 짜잔 하고 나타납니다. 생각한거 와는 전혀 다른 외모였는데
일단 생각외로 키가 작고 아담한 편인데 작은 몸에 비해 몸매가 좋고. 슬림하고 마른편 이였고. 이쁘긴 한데
막 메이크업을 하고 꾸미고 그런 이쁨 보다는 우수에 찬 얼굴. 몬가분위기 있게 이쁜 얼굴이였고
분위기 있게 이뻐서 뭐랄까.. 제가 잠시 동안 어색한 모습을 보이자 주저없이 바로 저한테 다정하게 얘기를 걸어줍니다.
얘기를 하다보니 의외로 말을 참잘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을꺼리를 많이 읽는건지 대화의 포인트가
일목요연하고 논리적이고 조곤조곤해서 말하는데 의외로 매력이 있어 가볍게 뽀뽀를 해주었습니다.
매니저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내가 대화를 이끌어 가는 분위기도 생겨서 그 부분이 참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키스방에 내가 힐링을 하러 온건데 내가 매니저들 비위를 맞춰가면서 대화를 하고 있으니 말을 하면서도
두통이 몰려오고 타임이 끝나고 나갈때 쯤이면 약간의 현타와 피곤함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서우는 프로의식이였고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어색함이나 침묵의 시간 없이 재미있게 대화를 하면서
가벼운 스킨쉽과 뽀뽀를 할수 있었습니다. 적당히 얘기후 자리를 옮겨 누워서 이런저런 얘가를 하다가
본격적으로 서로를 꼭 끌어안고 키스를 나누는데 서우가 체격이 작은 편이라 꼭 안고 있는데 정복감도 들고
제 품안에 꼭 안겨있는 모습을 보고 보호본능과 정복본능이 동시에 들면서 조금더 찐하고 스킨쉽은 선을 지키는 선에서
조금더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서우 프로필에 늪에 빠지지 말라고 써있었는데
그게 무슨말인지 바로 이해가 되었고.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도은이와는 또다른 느낌의 분위기라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서우로 환승을 해야 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 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제품에 꼭 안겨 저를 꼭 안고 웃어주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걸어주고
티안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들과 우리 두 커플이 상당히 잘어울린다라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혼자 하다보니
제 스스로도 참 웃겼습니다. 그렇게 짧고 격렬한 시간을 보내고 기분좋게 가볍게 뽀뽀를 하고 해어지는데
다음에는 두타임 끊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최근 본 매니저들 중에서는 저랑 젤 잘맞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ㅎ
좋은 후기 정보 고맙습니다
또 가셨네요 나도 형님처럼 은퇴하고 할일없이 ㅋ방 다니고 싶네요 여러 매님 보면서 그렇게 노후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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